자유·일상

오랜만에 느껴보는 볼살찔림의 짜릿함.. 흐흐흐~

희
희수맘 새싹
20년 전 · 조회 1,711
제목이 쫌 거시기하죠? ^^; 웬지 고통을 즐기는 변태같기도 하구.. ㅋㅋㅋ
파워체인을 1달정도 쉬다가 다시 했더니만 위아래 끝쪽으로 철사들이 많이 삐져나왔답니다.. 이게 뭘 의미하시는지 다들 아시죠? 흐흐흐 ㅋㅋㅋ 하하하
그만큼 이가 많이 움직이고 들어가고 있다는 바로 그 증거!!! 킥킥

정말 교정하다보니 1mm 아니 0.1mm에 집착하고 절망했다 환희를 느꼈다 하니까 좀 성격도 쪼잔해지는거 같고, 뭐랄까 혼자서 거울보면서 실실 웃고..

남들이 보면 살짝 맛이 가 보이겠지만, 그래서 좋은게 이사모 아닙니까.. 아! 만해도 어!까지 이해해주고 공감해 주시니,, ^^*

이번주 토욜이 치과가는 날인데, 선생님이 또깍또깍 삐져나온 철사를 끊어주실때의 기쁨을 생각하며 오늘도 열심히 36살 아줌마는 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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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
으흐흐흐흫~ 저두 그기분 안답니다.
한번씩 걸려서 아프기도 하지만
기쁘다는...ㅎㅎ
20년 전
포
저두 빨리 느끼고 싶어요~~
우~~
20년 전
내
ㅋㅋㅋ...맞아요...뭔가 흔적이 좀 남고, 피도 좀 보고, 얼얼한 맛이 있어야 교정하는 것 같은 기분...ㅋㅋㅋ
20년 전
희
으힉.. 이런런 >_<
저두 쫌 그런거 즐기긴 하지만요..
찢기는거 넘 그냥 두지 마세용_ㅠ
왁스로 덕지덕지 붙여주세요..
그러다 치유불능이 될지도 몰르자나용-ㅋ
20년 전
좀 오랫만에 오신것 같아요.
그때 희수의 사진을 마지막으로 그쳐?그동안 잘 지내셨어욤???
별다른 이야기 없으셨으니 그나마 잘 지내셨단 이야기겠죵 ^^
이쁜 희수는 잘지내고 있나욤? 감기가 한참 유행이었는데...

애네웨이,
치아가 많이 움직이셨다구요~ 정말 좋으시겠어요. ^^
네, 맞아여. 1mm or 0.1mm에도 집착하고,
절망환희를 왔다갔다 하는게 정말 교정인인것 같구요,
그렇다고 성격까지 쪼잔해지면 안되는데~ ㅎㅎㅎ

아만해도 어까지 이해라~
멋진 표현인데요 ^^* 멋진표현에 한표던집니다!
어째든 우선 와이어 삐져나온덴,
왁스를 두껍고 넓게 붙이셔서 임시방편으로 지내시구용.
그냥 두지 마세여~ 살 헐어서 아픈뎅...아셔쪄?!
(우리들 사진에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왁스"라고 검색하시면 사진과 사용법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