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쿄쿄쿄 ~^^*여긴 병원.

몽
몽쉘통통 새싹
20년 전 · 조회 1,030
고무줄 빠져서 얼른 불이나게
일도 안마치고 잠시 빠져나왔습니다.
근데 사람 디따 많이 기다리고있어서
언제 차례가 될련지...
쩝~한편으론 환자들이 다 돈으로 보인다눈  ㅡ,,ㅡ
담에 아들이나 딸놓으면 치과쌤이나 야구선수 시키고
싶포용 ㅋ

얼른 고무줄걸고 일하러 가야하는뎅...쩝..
헉..부른다..저 갓다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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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포
전 치과쌤이나 축구선수... ㅡㅡ;;
20년 전
하
전 제가 커서 꼭 치과의사가 되도록 노력할거예요 ㅋㅋ 좀 많이 늦었나? ㅜ.ㅜ
20년 전
움, 결국 병원에 달려갔구나~
어째든 잘했어. 최대한 바로바로 가주는게 쵝오징!

맞어 가끔 환자들이 많으면,
"어쿠 이게 다 얼마야~"라는 생각 나두 해바따~ㅋㅋㅋ

야구 사랑하는건 여전한가부넹~
난 야구 룰같은거 하나두 모르는데,
여하튼 잘 하구 왔겠지?
몽쉐리의 사랑 샌님도 보구 왔겠거~ ㅎㅎㅎ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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