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3등먹었어요~ㅋㅋㅋ

G
Gimme 새싹
20년 전 · 조회 1,330
사실 매일 들어와보는데, 정모참석을 못해서 왕따된 기분이 들어(ㅋㅋㅋ)글도 못올리고 소심하고 돌아가곤했죠...흑흑
근데 오늘 와보니 이벤트 3등먹었죠~포인트100~~앗싸리비아~ㅋㅋ
어여 포인트 올라가서 이름앞에 아이콘 붙이고 싶사와요~^^

얼마전에 비법대공개에 현영이 곤약인절미를 해먹는 모습이 나왔어요..
뭐 현영은 다이어트한다고 곤약으로 인절미만드는 방법을 보여주더군요..
근데 저는 우선 대~충씹어도 될것같다는 생각에 한번 해먹어봐야지 생각했죠..^^
어제 마트갔다가 눈이 보이길래 작은거 하나 사다가..
해먹을려고 레시피 찾아보니까 뭐 7시간을 냉장고에 어쩌구 써있더라구요..
당장 해먹어야 되는데 7시간을 언제 기다리고 있겠어요..ㅋㅋㅋ
그래서 네이버로 찾아보다가 곤약떡볶이를 해먹었죠...
식초넣고 한번 데치고 후라이팬에 다시 들들 해줘야해요..왜냐하면 비린내가 나거든요..^^
어쨌든 나만의 방식으로 고추장 안넣고 곤약볶이를 해먹었는데 먹을만 하더라구요..
묵보다는 조금 질긴듯하지만 젤리보다는 아닌...그런 느낌입니다.
교정인들 먹을만할것같아서 소개합니다.
요리방법은 네이버에 곤약요리한번 쳐보세요...
다음에는 곤약인절미 꼭해먹어볼려구요^^

아..그리고 질문을 하나 드리자면..
윗니가 심하게 흔들리는데 빠질까봐 무섭습니다.
이가 움직이기위해 조금씩 흔들리는건 알고 있습니다만 손으로 살짝 건드리면
위아래로 흔들흔들거리는게 느껴지는데...이거 잘못된건 아닌지..
이제 한달채 안됐는데...걱정이되삼..ㅠㅠ
만약 이가 빠지게 되면 교정은 어떻게 되는거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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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저도 윗니가 흔들거리는거 같아, 이 빠지는 꿈 무진장 많이 꿨습니당. ㅡ,.ㅡ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 안 가는 그런 꿈을... 허걱~~

어제 병원 간 김에 의사샘께 물어보았더니,
움직이게 해야 빨리 교정되는거라네여...
또 한가지 물은 것은 나온 입이 자꾸 나온다고, 이러다가 앞으로 바딱 스는건
아닌지... ㅋㅋㅋ

좋은 생각만 해도 될것 같네요.
20년 전
왕따라뇨~ 이구 정말 소심하시네여~
정모야 시간적이나 뭐 여건이 맞아야 오시는건데,
안오신다구 그래서 따돌리구 이런건 없어요~
너무 정모에 관해서 연연하실 필욘 없구요.
오시면 더 좋고 못오시면 어쩔 수 없는거죠...

그리고 그래서 지방사시는 분들이나 시간내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5월에 1박2일 엠튀를 예정하고 있으니까,
당장 아니어도 엠튀때나 또는 다음달 정모 그럴때 뵈면 되죵 ^^

글구 닉네임아이콘...
제가 얼른 열심히 작업해서 이쁜것들 만들게요.
아직은 점수가 되도 물량이 없어서 구입하실 수 없을겁니당...

곤약 ^^
그거 치아 지대루 아플땐 씹어지지도 않죠~ㅋㅋㅋ
그것조차도 아플때가 있죠.
어째든 저는 곤약 좋아라 하는데, 자주 먹어지진 않는 음식...
곤약 떡볶이 그거 좀 땡기는데염. 해바야지~

그리고 좀 심하다 싶게 흔들리기두 해여~
걱정하실 필요없어요.
교정하다 이빠졌다는 이야긴 아직 못들었거든요 ^^

오널은 gimme님 덕분에 새로운 요리 알게되었으니까,
마트가서 곤약 사와야 겠어요~ 룰루랄라~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꽁
꽁이
저는 사고로 턱관절 금갔을때 움직이지 말라고
위아랫 이들을 총총 묶어놨었는데..
썩은 중간부분 떼워놓아 성곽처럼 가장자리만 남았던 어금니가 반토막이 나면서
떼워놓은건 없어지고..
그때 신촌세브란스서 수술을 했던차라 통원치료때 얘기했더니
암시롱도 안코, 별것도 아니란듯이 흔들리던 반토막 걍 빼버립디다.. 쩝..
3월에 선수술하려고 샘님한테 뵈였을땐..
반쪽남은것도 마져 뽑아야겠네~ 그건 교정까지 다~ 끝나고 임플란트 하세요!
컥!
수술비 천에~ 교정비도 거의 천~들어갈텐데.. 그게 끝나도 또! 돈들어가게 생겨설..
흑흑~이런 유전자를 주신 조상님이 원망스러여~~~ㅠㅠ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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