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 튀는 건 둘째치고
사랑니 포함 발치 8개하고 침이 안튈래야 안튈수가 없겠지만
줄줄 흐르는 건 미칠노릇 아닙니까? 뻐드러진 앞니와
인중이 짧은 관계로다가 두 입술이 맞닿는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거의 입을 벌리고 있다고 봐야겠죠
그러다 보니 말을 할때 줄줄...그것도 자주 흘러내립니다
직업상 하루종일 입으로 떠들어야 하니 더더욱 심각하죠
그리고 발음은 왜 그렇게 세는건지 상악에만 할때도
무지하게 발음이 안되서 그것 적응하느라 힘들었는데
위아래 모두 장치하고 나니 완전히 버벅대고 있습니다
사이사이 치아도 없겠다 중간중간 침도 흐르겠다
발음까지 못알아들을 지경이니 영구 저리 가라네요
속 상해서 원...ㅠㅠ 설마 다른 분들도 저같진 않으시겠죠?
줄줄 흐르는 건 미칠노릇 아닙니까? 뻐드러진 앞니와
인중이 짧은 관계로다가 두 입술이 맞닿는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거의 입을 벌리고 있다고 봐야겠죠
그러다 보니 말을 할때 줄줄...그것도 자주 흘러내립니다
직업상 하루종일 입으로 떠들어야 하니 더더욱 심각하죠
그리고 발음은 왜 그렇게 세는건지 상악에만 할때도
무지하게 발음이 안되서 그것 적응하느라 힘들었는데
위아래 모두 장치하고 나니 완전히 버벅대고 있습니다
사이사이 치아도 없겠다 중간중간 침도 흐르겠다
발음까지 못알아들을 지경이니 영구 저리 가라네요
속 상해서 원...ㅠㅠ 설마 다른 분들도 저같진 않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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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주문 외워지더라구요...물론 님처럼 침도 질질 많이 흘렸습니다..상악 하악
다 하고나서요..회의 시간에 언어구사가 안되서 회의 끝난후 사무실 문 발로 걷어
차다가 그만...헉소리도 못하고 주저 앉았던 적도 생각나네요...^^;;;; 힘내셔요..^^
교정 하시는 분들 대부분은 아니지만...다소 많이들 겪는 곤혹일듯..^^;
그래도 웃는연습 많이 하셔야 합니다..나중에 교정 끝난후 생각 하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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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어요
잠시 옆으로 누워 있었을 뿐인데 소매에 침이 흥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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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얘기하다가 잠시 쉬고 입을 안 다물었을뿐인데,,
줄줄~
놀러온 친척 꼬맹이가 언니 침흘린다고,,난리법석,,ㅋㅋ
원래 다 그런거야 하고 넘겼는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