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제가 만든 초콜렛이예요~~~~

이
이뻐질걸 새싹
20년 전 · 조회 888


장작 4시간이 걸려서 만들었어요..
첨 만들었는데 이쁘게 만들어진것 같아서 기분 무쟈게 좋았답니다. ^^
울신랑 출근할때 노트북 가방에 몰래 넣어줬는데요..
회사가서 보고는 직원들이랑 같이 먹을려고 풀었다가 아까워서 얼른 감춰서
집으로 다시 들고 왔네요.. ㅎㅎ;
집에 오자말자 애들한테 같이 먹자 했더니...
10분도 안되서 전부 해치워버렸어요... ㅠ.ㅠ
넘 빨리 없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만들면서도 먹으면서도
기분 좋고 행복한 시간 이엇어요~~^^
다들 발렌타인데이 잘 보내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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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도
와아.........진짜 직접 만드셨어요+ㅁ+???
너무이뻐요!!히히/ㅁ/;
전 저렇게 만들려구 중탕을 지퍼백에 넣구선 하고!!지퍼백
모서리를 조금 잘라서 쭉 짜는데 지퍼백이 터져가지구요..=_=;
그거 굳혀서 제가먹고 친구들 그냥 초콜릿 사줬답니다 ㅠㅠ
근데 되게 이쁘네요 ㅜ0ㅜ..부럽습니다~
20년 전
오
오뚜기
와우!!! 넘 예쁜네요.
솜씨가 대단해요.
20년 전
구
우와 너무 이뻐요 진짜 대단해요
난 줄 사람도 없구 게다가 발렌타인데이날 무쟈게 아파서 조퇴까지 하고 병원에 내내 있었다는- 뭐 이래...ㅠㅠ
정말 예뻐요~^_^
20년 전
h
정성한가득이네요~
전 올해도 페레로로쉐로 헤치웠는데~^^
20년 전
어
저두 수제초콜릿만들었는데 이거진짜 정성이죠ㅠㅠ!!!
전 템퍼링은 잘했는데 그날저녁에 비가와서 습기때문에
망했다는..... 예쁘네요~ 맛있겠어요!!
20년 전
멍
오...넘 이쁘당...
내년엔 이뻐질걸님 레시피좀 올려주셈~~~
같이 이쁨 받아용~~~~
20년 전
저도 초코렛 직접 만드는거 해봐서 아는데여,
완젼 손 많이가고, 청소할것도 많고 피곤해요...
저거 정말 보는것 상상하는것 이외로 피곤한 작업이라니까요...
처음하신것 치고는 솜씨가 좋으시네요 ^^
전 몇번 해본 이후로는 손대기도 싫더라구요...

어째든 다시 집으로 가져온 초코렛과,
신랑분의 쎈쓰가 너무 구엽고 부럽고 그렇네요~
정말 행복하시곘어요. ^^
아~ 완젼 결혼하고 싶어졌어...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