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하고나서 듣는말ㅋ

어
20년 전 · 조회 922
이사모 들어온지두 꽤오랜만이네요~~

다음달이면 교정1년차 됩니다.

약 1년간의 시간과 고생이 제 미소에 나타난다니 뿌듯해요^^

지금 고무줄을걸고있는데 입도잘안벌려지구

입 전체가 다 욱씬욱씬거려서 좀힘들지만..

어제 처음으로 약먹고잤답니다. 그렇게아픈건 처음이었어요ㅠㅠ

그래도 하루만에 잘적응하고있답니다ㅋㅋ 교정1년차답지요??

교정해서그런지 요즘 웃는게귀엽단소리를 듣고있어요~

힘들어두 교정할맛이나는거있죠 ^^!!

원래 잘웃는타입인데 귀엽단소리들으니까 얼마나 기쁘던지..ㅋㅋ

이사모여러분들도 예쁘고 멋있어질수있어요. 즐교하세요^^!! 화이팅~~

4 저장
댓글 4
해
ㅋㅋㅋ 아직 귀엽다는 말을 들어본적은 없지만 저는 스스로 거울을 보면서 없어진 덧니에 폭 빠져서 산답니당~ 어쩜 이리 이뿐지... ^0^ 으흐흐흐~
20년 전
쭈
헉-
교정1년인데도 아파요??
고무줄...무서운거구나...
20년 전
미
이뻣지님 오랫만에 뵙네요..^ㅅ^ 저랑 작년 겨울에 거의 같이 시작하신거 같은데..교정 사진점 올려주세요...^ㅅ^ 웃는연습 많이 하시구요~^ㅅ^/
20년 전
맞아요. 우리 어릴땐이뻣찌 회원님 응근이 오래되셨죵~
어릴땐이뻣찌님의 닉네임을 보고,
처음에 막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워낙에 와닿는 닉네임 이었다죠 ^^
왜 대부분 다들 "나 어릴땐 괜찮았어!" 이런이야기 하자나요~ㅋㅋㅋ

네, 역시 교정1년차 답게 잘 적응하고 계시네요.
잘 적응하고 계시다니 안심이구요,
교정하면 원래 전 다 귀여워 보이던데, 어려보이구...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었군요 ^^*

어릴땐이뻣찌님 벌써 1년이래요...
시간이 너무 잘가서 눈물이 날것 같지만,
그만큼 좋아지는 치아들을 생각하면 그저 시간이 빨리 가주는게,
이럴땐 고맙죠. ^^;
항상 즐교하시길 바래요~ 반남았네여.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