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교정입니다.^^!ㅜㅜ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내일 드디어 교정을 한답니다.!
솔직히 하기는 싫어요.ㅜㅜ 무섭구요
내일 하면 많이 어색하고 이상할것 같아요 흑흑
제친구 중에서도 교정하는 애가 한명 있는데 교정기 끼고 있는게 웃을때나 말할때나 티가 많이나서 저도 많이 걱정되요.ㅜㅜ
그리고 발치도 아직 안했고.. 내일하나?;;
교정기 끼고 학교 생활하는것도 많이 힘들것 같고, 새학기 올라가는데 교정기 때문에 애들이랑 많이 못친해 지면 어쩌나 하는 이런저런 생각들이.ㅎㅎ ㅜㅜ
아 무척 마음이 싱숭생숭?ㅎㅎ 해요~~!!ㅠㅠ
아 그리고 한가지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 교정을 위에것만 먼저 할수있나요? (저번에 병원갓을때 다음에 병원올때는 위에것만 먼저 교정한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은것 같아서 -ㅁ-;;)
참고로 저는 아랫니가 윗니보다 들어가야하는데 윗니랑 맞물리고있거든요..
저는 내일 드디어 교정을 한답니다.!
솔직히 하기는 싫어요.ㅜㅜ 무섭구요
내일 하면 많이 어색하고 이상할것 같아요 흑흑
제친구 중에서도 교정하는 애가 한명 있는데 교정기 끼고 있는게 웃을때나 말할때나 티가 많이나서 저도 많이 걱정되요.ㅜㅜ
그리고 발치도 아직 안했고.. 내일하나?;;
교정기 끼고 학교 생활하는것도 많이 힘들것 같고, 새학기 올라가는데 교정기 때문에 애들이랑 많이 못친해 지면 어쩌나 하는 이런저런 생각들이.ㅎㅎ ㅜㅜ
아 무척 마음이 싱숭생숭?ㅎㅎ 해요~~!!ㅠㅠ
아 그리고 한가지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 교정을 위에것만 먼저 할수있나요? (저번에 병원갓을때 다음에 병원올때는 위에것만 먼저 교정한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은것 같아서 -ㅁ-;;)
참고로 저는 아랫니가 윗니보다 들어가야하는데 윗니랑 맞물리고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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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겁먹지마세요..
저역시 그랬지만...하기전에나 고민되고 걱정되고 무섭고 그러져~
막상 하고나서는 뭐..속전속결입니다..
저도 상담하고나서 바로 파란고무줄달고,몇일뒤에 반지끼고..
그리고나서 충치치료하고 발치하고 브라켓에 와이어달고 그랬죠~
사람에따라 동시에 브라켓다는사람,아래만 하는사람, 위에만 하는사람..
다 치아에 따라 달라지는거랍니다..
그건 너무 걱정마시구요..
제경우에는 위에 장치하고 몇일뒤에 아래장치 달았어요..
제 아는동생은 약간 주걱턱인데..심하진 않고요..
위에먼저 했어요..위에 치아가 펴지면서 아래치아를 밖으로 나오게한뒤에
아래에 장치단다고 했다네요~
아직 2달좀 안되는거 같은데 아직 위에만 장치달고 있더라구요..
이왕 하려고 마음 먹으셨음 넘 걱정마세요~
아프다고 그러시는분들도 있는데..
전 하낫도 안아팠거든요..
발치도 5개했고..3개 더 남았는데도 뭐...이젠 그려러니해요~
발치도 마취하고하면 아픈지도 모르고...
요새는 살만 더 쪄서 걱정이랍니다...^^
기운내세요~ 화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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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인이 되신 것 추카드리구요~
교정기 때문에 좀 어색하시더라도 자신 있는 미소 지으시면서 교정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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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긴요, 싫어도 이미 예약되있으니 어쩔 수 없이 하셔야해요~
그리고 누구나 새로운 일에 대해서,
살짝 두렵고 싫구 그런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다들 잘 지내시니까,
예지님도 잘 지내실거예요. 너무 나쁘게만 두렵게만 생각하지 마시구요,
싫다 싫다, 나쁘다 나쁘다 라고만 생각하면,
생각하는 그대로 보이기 마련이고,
교정자체가 완젼 짜증나고 힘들어 질겁니다.
어차피 시작해서 끝내야 하는거라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내야 시간도 빨리가구 그러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 잃지 마시구요,
교정하고 어색하구 그런건 처음에만 그렇고,
몇일 지나면 곧 익숙해지니까 넘 신경쓰지 마시구요,
나중엔 신체의 일부인냥 느껴지실겁니다.
교정하고 있는지 잊어버릴때도 있을거구요.
교정은 부의 상징이예요. 보여도 상관 없어요.
교정하면 왜 이상하다라고 생각하십니까?
지나친 편견입니다. 편견을 버리시고 자신감을 찾으시길 바래요.
그리고 요즘은 교정많이해서,
교정하는것에 대해서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 없어요.
본인만 예민하게 반응하고 심각할 뿐이지,
남들은 전혀 신경안쓰니까,
예지님도 신경쓰지 마시라고 이야기 드리고 싶구요.
교정기 떄문에 친구를 못사귀다녀! 말도 안되!
쓸데없는 생각입니다. ㅡㅡ^ 그런 생각 버리세요~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서,
상악이던 하악이던 한쪽만 먼저 교정을 시작하다가,
어느정도 교정이 진행되면 나머지한쪽에 장치를 붙여서 교정하는
그런 경우도 많습니다. 걱정안하셔도 되네요.
선생님께서 다 알아서 잘 해주실거예요 ^^*
나중에 더 나이들어서 어른되서 교정하게되면,
제약이 많고 더 신경써야 할부분이 많아서 정말 힘들어요.
지금 학교다닐때 교정할 수 있음에 부모님께 감사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