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으하하하하~~~!!!

G
Gimme 새싹
20년 전 · 조회 953
제가...
여기다가...
어제 치과갔다와서 와이어 두꺼운걸로 바꾸고 왔어요..
너무 아파서 아무것도 못먹겠어요...
원래는 이렇게 올려야 정상적인거죠?

그런데 이걸 어쩌나...
나는 정말 교정체질인갑네..ㅋㅋㅋ
어제 치과갔다와서 과자에 빵에 밥에 그냥 먹어댔죠..
오늘아침에 딱딱히 굳은 맛탕을 우걱우걱 씹어먹었습니다.
안으로 당기는 이 느낌~내가 원하는 느낌이야~ㅋㅋㅋ
아프다는 생각은 안들고 그냥 기분 좋아요..
이렇게 막 당겨지니까...
이제겨우 8주째인데
집식구들은 죄다 이가 다 들어가보인다고 난리들입니다.
8개월되고 1년넘어가면 아주 그냥 늙은나이에 미스코리아
나가라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ㅋㅋㅋ

그리고 10일동안 계속되었던 두드러기도 이제 물러갔습니다.
독한 약을 먹었더니 이것들이 죽더라구요~ㅋㅋㅋ

아픈 회원님들 기분 좋게~아~내 이가 펴지는구나~이렇게~ㅋㅋ
좋게 좋게 생각하시구요~일욜 잘 보내세요~~^^

gimmegimme
3 저장
댓글 3
어
두드러기 다나셨군요!! 축하해요~ㅋㅋ gimme님 교정체질이신가봐요
ㅋㅋㅋ 전 치과갔다온다음날은 아프던데.. 그래도 이것저것 다먹죠ㅋㅋ
저희가족은 저 교정하는거에 관심없어요.... 그냥 불쌍하다 ㅡㅡ
요런식이죠..ㅋㅋㅋ 몰라요~ 끝나면 자랑할려구요!! 즐교하세요^^
20년 전
멍
드뎌 나셨군요...다행이네요..ㅋㅋ
다시는 순대국 안드시겠죠?ㅎㅎㅎ
20년 전
ㅋㅋㅋ 교정체질 이신거 인정합니다.
정말 너무 잘드시네요~
하지만 교정장치 하고 계신 이상은 주의해야하는 음식들은 아시죠?
그런것들만 주의해주신다면,
교정전선엔 문제없고,
끝날때까지 완젼 즐교하실것 같네요. ^^*

와우~ 두드러기 다 나으셨다니 정말 다행이구요.
이제 음식 조심해서 드세영~
그간 정말 고생하셨어요. 두드러기 나빠! 그쵸?

일요일 잘 보내라구요?
토욜날 신혼집에 집들이 갔다가,
신랑이 술을 하두 권해서 그거먹고 완젼 쓰러져서,
신혼집에서 자고 왔어요...
그래서 일욜내내 누워있었네요. 암것도 몬했어요.
무서운 집들이 였습니다. 다신 그집에 놀러 안갈래요...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