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몇일후면 교정시작이예요^^

s
skybori 새싹
20년 전 · 조회 975
27나이에 교정할려니 정말 부끄럽네요 ㅎㅎ;;
아프다고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할 만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전 아플 것같아요 ㅜㅜ** 정말루 사진찍을때 크게 웃고 찍고 싶어욤~ 몇 년 후면 그런 날이 오겠죠?? 저두 교정기 달면 사진 올려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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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치
우와~~저두 올해 27살루..며칠전부터 교정시작했어요..^^
생각보다 아프고 먹지못하는 고통이 따르지만..
몇년후 가지런해질 치아를 생각하며 꾸욱~참고 있어요..
우리 힘내요..^^
20년 전
나
저도 27살때 시작했는데요.. 첨엔 정말 많이 아팠지만..
점점시간이 지나면 아파도 치아가 움직이는게 보여서 아픈거보다
휠씬 신기하고 그래요..
힘내시구요..화이팅^^
20년 전
G
저두 올해나이 27살입니다. 80년생이 많다고 하는데 여기도 80년생이 많네요~^^
저는 늦은나이 아니라 생각해요..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빠른거라잖아요..ㅋㅋㅋ
화이팅!!!
20년 전
멍
27이 많다니요...이룬이룬...절대 그리 생각지마시고
즐교 하시고 이뻐지세요~~~~
20년 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따름이구요,
요번에 이사모에 40대 회원님도 교정한다구 가입하셨던데,
부끄럽긴 뭐가 부끄러워요?
어차피 한번 사는인생 하고싶은건 하는게 좋죠.
더군다나 교정으로 건강한 구강을 갖게되는건,
헛된짓도 아니고 나를 위한 투자니까 더 좋은 거랍니다. ^^

아프고 안아프고는,
환자분의 부정교합 정도와,
고통을 느끼는 개인차에 따라서 달라지는데여.
대부분 부정교합이 별러 안심한 경우엔 덜아프거나 거의 안아프구요,
부정교합이 어느정도 있는 편이라면 아프실겁니다.
또 부정교합이 심할 수록 통증도 같이 비례하구요.
그차이랍니다.

하지만 교정으로 인해 아픈건 못견딜만큼 아프고 그런게 아니라,
좀 사람 짜증나게 견딜만하게 아프다고 해야하나?
뭐라 말로 표현하기 애매하지만,
그런데로 지낼만한 고통이니까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구요,
지금도 크게 웃으셔도 되요.
전 교정전이나 교정후에나 항상 활짝 웃었는걸요 ^^
어떤 사람이던간에 웃는 모습이 제일 이쁘답니다.
이점 알아두시구요, 사진 기다릴게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c
흐흐.. 저도 3월 4일부터 시작하는 33살의 노처녀랍니다..
화이링~~!! *^^*
20년 전
★
하핫... 저도 27... 담달에 교정 시작이요~
20년 전
도
저도 27이에요.. 지금 파란 고무줄 끼고 있는데 낼 병원가면 반지끼운대요.. 기왕 시작한것 끝날때까지 힘내요~ 홧팅~~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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