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
하악쪽에 입안에 수표가 자꾸 생기네요??
같은 자리 저번에 한번 이쑤시게를 터뜨렸는데.
오늘은 좀 제법 크게 생긴것이,,
이게 무슨 증조인가,,ㅎㅎㅎ
혹 이런분 계세요??
글구 입병 자주나시는분.
전 초등학교 때부터 입병을 달고 살았거든요.
그래서 알보칠로 지지고, 그런건 일상이였구요.
조금만 피곤하고, 혀깨물어 상처나도 다 입병이 되드라구요.
ㅎㅎ 최대로는 입안에 한 7개쯤 난 적도 있어요.
근데도 상추 쌈으로 해서 밥 잘먹었거든요.
이렇게 한 수년간을 길들여 놔서 그런지.
교정해도 너무너무 잘 먹는다는..그냥 조금 불편할 뿐이져,,
이러신 분들 꼐세요??
혹,,특효약이 있든가요,,???
교정에 입병에 수포까지 나서 아주,,
짜증이나요 ㅠ.ㅠ
같은 자리 저번에 한번 이쑤시게를 터뜨렸는데.
오늘은 좀 제법 크게 생긴것이,,
이게 무슨 증조인가,,ㅎㅎㅎ
혹 이런분 계세요??
글구 입병 자주나시는분.
전 초등학교 때부터 입병을 달고 살았거든요.
그래서 알보칠로 지지고, 그런건 일상이였구요.
조금만 피곤하고, 혀깨물어 상처나도 다 입병이 되드라구요.
ㅎㅎ 최대로는 입안에 한 7개쯤 난 적도 있어요.
근데도 상추 쌈으로 해서 밥 잘먹었거든요.
이렇게 한 수년간을 길들여 놔서 그런지.
교정해도 너무너무 잘 먹는다는..그냥 조금 불편할 뿐이져,,
이러신 분들 꼐세요??
혹,,특효약이 있든가요,,???
교정에 입병에 수포까지 나서 아주,,
짜증이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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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피곤하신가봐요~~~
저도 자주 생기는 편이라서 항상 오라메디를
애용했죠...하지만 더 좋은 건 약보다는 음식이더라구요.
새콤한 성분때문에 환부에 자극이 되더라도
유자차, 귤, 풋고추(비타민 많다네요)
많이 드세요.
아! 글고 얼마전부터 백년초음료 마시는데
이게 참 감기예방뿐 아니라
입병에도 좋은 거 같아요. 백년초에 비타민이
많다고 했던 거 같긴 한데~~~
배우 이준기때문에 이음료가 더 유명해졌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백년초 20개를 잘 씻어서 반으로 자르세요.
그리고 1.5리터 사이다나 생수 부어주면 끝~~~
(사이다가 맛있긴 한데 설탕땜시 걱정되시면
생수로 하세요...근데 생수는 정말 맛은 없어요...ㅎㅎ
꿀 있으시면 꿀타셔도 되겠죠. 전 사이다와 생수를
반반씩 부어준답니다~~~꿀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하루만 지나도 끈적한 진액이 나옵니다.(탄산성분은
다 날라가게 됩니다.)
이것을 잘 흔들어서
아침, 저녁 공복에 드시거나 수시로(이땐 좀 약하게
물이나 사이다 섞어서 드셔도 되요)드세요.
1.5리터 다 드시면 다시 사이다, 물을 부어서
계속 우려 드세요...끈적한 기가 사라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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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지나니까 저절로 없어지던데,
저는 피곤하면 입안에 입병식으로 뭐가 잘 나는 스탈이라서,
수포가 생겼을때 처음이라 좀 당황하긴 했지만,
특별히 크게 당장 어떻게 되는건 아닌것 같아서,
그냥 푹쉬고, 잘자고, 쥬스 많이 마시구 그랫더니 없어지던데요...
그리고 저도 어릴적부터 입병은 아주 달고 사는 편이예여.
저희 아버지도 그러신데, 저도 그렇더라구요...
가끔은 입안에 입병을 지나쳐서,
입술밖으로도 막 심하게 부르트고 코밑에까지두 그러고...
아주 그런거 달고 살았어요.
교정하고서는 교정이 힘들어서 그런가,
초기에 유독 입병 더 심하고 잘 안낫구 그랫지만,
지금은 교정고수이다보니 괜찮구요,
입병나도 그냥 그러련히 하면서 요령것 잘먹구 잘 지내죠~ ^^
입병에는,
오라메디, 아프타치, 알보칠, 아비나 이런것들이 있죠.
오라메디는 아시겠지만 생활하실땐 발라도 다 먹게되니까,
자기전에 듬북바르시는게 좋구요.
아프타치는 붙이는 타입입니다.
알보칠은 써보셔서 아실거구욤.
아비나는 아직 안써봤고 횐님의 추천받은 제품이구요.
일단은 충분한 휴식과 비타민섭취를 권해드려요.
전 입병엔 그게 쵝온거 같더라구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