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술에는 장사 없다는 말이... ㅡㅜ

서
서코 새싹
20년 전 · 조회 1,065
안녕하세요. 교정 18주차 서코입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안녕히 보내고 게시겠죠? ^^

어제, 오늘 술에는 장사 없다는 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날이었습니다.
저번 한주동안 이사모 번개를 포함해서 하루에 소주 1.5~2병씩 6일을 달리고 중간중간 독한 양주를 섞어주며 마지막 날에는 백세주로 끝장을 보니 일요일날 혓바늘이 돋아서 면역력이 떨어졌나 싶었는데 월요일 아침에 운동 할 때 이상하게 힘이 안난다 했더니 감기 몸살이더군요. ㅡㅡ;

술만 먹었으면 괜찮았을텐데 다음날 아침에 운동까지 한 것이 주 원인인 것 같습니다. 친구가 술 먹었으면 좀더 쉴 것이지 맨날 운동 하냐고 그러다 아프면 어쩌냐고 했는데 딱 들어 맞았네요. ^^;

벙개 때 인라인 얘기가 나와서 집에 있는 FSK 용 바퀴를 한번 새로 구매했습니다. 이번 시즌은 하드한 트레이닝은 마라톤으로 대체하고 인라인은 말그대로 피트니스 용도로 쓸려고요. 레이싱을 안탄지가 언~~ ㅋㅋ 하루 빨리 날씨가 따뜻해져서 모임 함 가졌으면 좋겠네요~ ^^

이제 겨울은 거의 다 가고 환절기인데 아직도 몸살 감기가 유행인가 봅니다. 이번 겨울 안걸리고 지나나 했는데 걸리고 말았네요. 몸살로 근육통은 참을만 한데 머리가 아픈게 신경이 쓰이는군요~ ^^;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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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실거리긴....
친구 말마따나 술먹고 운동까지 해서 그런것 같다.
일년에 한두번정도 감기나 몸살 앓아주는건 괜찮으니까,
열심히 아프고 얼렁 일어나렴 ^^

그라고 인랸 정비해쓰?ㅋㅋㅋ 부지런한것 같으니라고...
난 인랸 어딧는지도 몰게써...
다용도실에 쳐박아 둔것 같기도하고 가물가물한데,
보호대는 또 어딧는지 아예 기억이 안나는걸 ^^;
나 이래두 되는걸까? 푸하하~
어째든 나두 정비한번 해야하는데 귀찮다 정말...

여름휴가 이후에 함도 안타서 걱정이긴한데,
3월 되면 춥던지 말던지 무조건 3월부터 인랸질 시작하자. 어때?
그냥 휘트니스 살살 오키?
(사실은 인랸질 후에 맥주랑 통닭이 더 기다려 진다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서
맥주&통닭 오키! ㅋㅋㅋ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