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여기는 포항!!!♠

시린파랑 새싹
20년 전 · 조회 1,263
요즘 너무 안돌아 다니는것 같아서,
겸사겸사 포항 내려간다는 사람 있어서 따라 왔습니다.
구룡포 과메기가 유명한 곳이죵~ㅋㅋㅋ

뭐 여긴 다 공장지대라서 별루 볼건 없는것 같습니다만,
좀따 바다나 가서 회에다 쏘주나 한잔 찌끄릴려구,
방바닥에 배때지 지지면서 에너지 충전하고 있습니다. ^^;

교정마친 이야기 장편소설로 얼른 올려야 하는데,
사진도 찍어서 올려야 하는데,
갑자기 지방내려오게되서 다음주나 되어야 장편소설 올라갈것 같네욤...

교정푸르고 지금 편하구 좋습니다.
유지장치 아직 귀찮은지 모르게구요. 재밋구용~
밥먹을때 항상 장치사이에 음식물이 끼어서,
중간중간 혀로 빼주면서 먹었는데,
그런거 할필요 없이 먹을땐 오로지 씹기만 하면 되니까,
음식에 집중할 수 있어서 너무 좋구요.
장치없이 이닦는 기분도 완젼 끝장이구요~ㅋㅋㅋ
그외에도 좋은게 너무 많지만,
오늘은 요정도까지만 살짝~ 푸하하~

포항서 열심히 놀구 올라갈게요~
장치제거하고 보니까 설측했던데 잇몸심하게 부어서 술 마시지 말랫는데,
어제 살짝 달렸더니 오늘 잇몸 난리 났쇼... ㅡ,.ㅡ
이따 또 마셔야 하는데 어찌하면 좋으리요...
회에 소주없이 회만 먹는건 정말 회에 대한 모독이야!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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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1
부럽단 말바께 할말이 없넹...ㅜㅜ
나도 얼릉 그 기분 느끼고싶다궁...
잼나게 잘 놀다오궁~
얼릉와서 장편소설 써주삼 ^ㅡ^
20년 전
내
아~~~장치 푼 자의 저 여유로움 -O- 부럽단 말바께 할말이 없넹...2
20년 전
포
회에 대한 모독.....
완전 공감.. ㅡㅡ;;;;;;;;
20년 전
일
회에 대한 모독 ㅎㅎㅎㅎ 저도 공감~!
넘 부럽네여~
20년 전
까
.....................................부럽다 부럽다!!!!!!!!!!!!!!!!!!!!!!!!!!!!(..)
20년 전
역쉬 기동력이 뛰어나셔~~ ㅋㅋ 재밌게 놀다와~!!
20년 전
이
교정 장치 없이 음식먹는 그맛을 어여 빨리 느껴보고 싶당께..ㅜ.ㅜ
나야말로 쐬주 한잔 걸쳐야겠당....올때 회 사들고 와..내가 쐬주 댓병 줄비할테니...ㅋ
20년 전
단
우아~~~빼셨구나 아궁 추카추카~~~나두 빨리 배구 싶당....
근데 파랑님 몸도 안좋으시면서 또 달리셨나용?
기운 날 때까지 자제하셔야 할 것 같은뎅...^^;;;

20년 전
녹
녹차째즈
회얘기하니깐 회 너무 먹고싶어요 ㅠㅠ 너무 좋아라하는 음식인데^^
시린파랑님 교정후기 장편소설 기대에 저 완전 부풀어있어요~ㅋㅋㅋ
실망시키지 않게 완전 완전 긴 장편소설이어야해여 ^^ 헤헤~
포항에서 재밌게 놀다오세요^^
20년 전
ㅅ
나두 포항가서 "맞나~~~"를 외치던 동상 보고 잡다...
토욜에 대장정 동생들 만나서 포항 동상이 더 그립네 그려..
가서 잼나게 실컷 놀고 오시게...
나두 떠나고 싶다...ㅡㅡ;;
20년 전
이
회엔 꼭 알콜을 흡수해되는거지..ㅋㅋ
난.. 회를 못먹어서 모르지만..
회를 즐기는 사람들은 그런말을 빼지도 않고 하더라구욤.~~^^
시린님.. 교정장치도. 끝나고 유지장치만 잘하시면 되겠네욤.
완전부럽삼.. 난 언제. 그날이 올려나..큼큼...

20년 전
그
그랬어XG
"회"....."쇠주"....."포항".....다른말 필요없슴다
무조건 절대적으로 사랑합니다
"쇠주"에 "회"라 지금 미치겠습니다 대낯부터 또 술처먹을수도없구
침이 꼴딱 꼴딱 넘어갑니다.....이 일을 어찌합니까 환장하겠습니다..흑흑

20년 전
미
저 어렸을적에 포항 살았었는데...
바닷가 바로옆 유치원도 다녔었더래요. *^^*
오늘 친구가 포항 놀러오라고 싸이쪽지 보내왔더라구여.
잉--- 나두 포항이여~ 가고싶어여~ 회도 먹고싶어여~
아참, 그리고 교정끝난거, 완전 축하!!
20년 전
구
먹으면서 혀운동 안해도 된다는 말 완전 부러워! ㅜ.ㅠ
암튼 그 긴긴여정 끝낸 거 축하하구~~
포항 여행 완전 부럽당
난 여행 안가본지 어언.....ㅜㅠ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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