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소닉케어 사용후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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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 조회 998
저에요 저.
소닉케어 4행시에 당첨된 사람입니다.

진작에 잘 받았노라, 잘 쓰고 있노라 글을 올렸어야하는데
이차저차 여차져차해서 이제사 올립니다.
지금도 회사 인데 잠깐 짬을 내어 메모장에 적구 옮길라구 하고 있습니다.
업무를 해야하는데 업무를...ㅠ_ㅠ일이 산더미.

제가 받은 모델은 엘리트 7551 모델이구요.
나홀로 써야하는 모델이라 식구들에게 조금 미안한...^^


처음 써본 느낌은
안마기!
어른들 쓰시는 '두두두~' 진동오는 그 안마기에 솔달아서 닦는 느낌이었습니다!
왜 처음 쓰시는 분들이 간지럽다 하는지. 초공감하면서 닦았습니다.
처음 몇일은 닦는 방법이 적응이 안되서 제대로 못닦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적응이 되니 간지럽긴 커녕 시원~합니다.
전에는 혓바닥에 스치기만해두 간지러웠는데 이제는 혓바닥도 벅벅 닦을 수 있을 것 같숨다~
제 경우 2단계 조절 버튼은 쓸 일이 없더라구요.
노약자분들 아니면 단계 낮춰서 쓰시지 않아도 충분할듯.

윙~닦으면 믹서기에 쥬스 만들때 회오리 치는 것 처럼
(안마기나 믹서기나 비유가 좀 그렇죠?^^)
교정기 사이사이 아주 시원하게 닦여요.

특히 확실히 잘닦인다 느끼는것은
제가 왼쪽 아래 어금니 사이가 치주염 기질이 보이면서
잇몸이 살짝 내려앉아서 음식물이 아주 잘 끼는 데가 있어요.
정기적으로 치실을 사용하는데
소닉케어 사용하고 나니 확실히 닦이는지 치실질을 해봐도 음식물이 잘 안끼어있어요~

사용이 점점 능숙해지다보니
이젠 이가 매끄럽다는 느낌이 확실히 듭니다.

게으른 편인데 편하게 닦을 수 있으니 더 열심히 닦게 되구요.
처음이라 신기한 맛에도 더 열심히 닦습니다. 히히.

집에서 뿐이 사용을 못하니
회사와서 칫솔로 닦으려면 구찮기도하고 덜 시원한것 같아 그게 불만이지요.
여유만 되면 회사에도 한대 장만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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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o
저두 소닉케어 사보고 싶었는데~ 부러워요~ ㅋ
담달쯤.. 봄옷을 장만하지않는다면.. 하나쯤 마련하고싶어요.. ^^
그럼 잘 쓰시구 즐교~ 하세요!!
20년 전
레
부러워요 ㅜ.-..
20년 전
여
여리고 순한
저는 가지고 다니면서도 쓰는데^^
그거 케이스도 있잖아요? 거기다 넣어서 늘 가지고 댕겨요.
교정칫솔 삼총사 갖고 댕기는 것 보다,
음파칫솔 하나 갖고 댕김서 쓰는게 더 수월하더라구요.
20년 전
j
jiasori
저두 가지고 다니면서 써요.
전 제돈주고 백화점서 샀지요. 여분 3개 받구요. 무게가 있어 항상 가방이 묵직하지만
일반 칫솔은 잘 안닦이는 느낌이라 번거로와도 항상 가지고 다녀요.
이가 맨들맨들 해지지요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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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다니시는 분들 많군요~
전 가방 무거운건 딱 질색인 사람이라..ㅠ.,ㅜ
20년 전
둥
저두 가방이 무거워서 못 갖구 댕겨요...
며칠은 들고 댕겼는데 이게 무게가 영...
그래서 회사에서 늘 소니케어가 그리워요~~
20년 전
많이 바쁘신가부죵?
어째든 이제서라두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바쁘실텐데 시간 내서 특별히 남겨주신거잖아용~
(너무 비싸다~ㅋㅋㅋ)

움... 일단 소닉케어 어느정도 써보셔서 좋은 제품이라는거 아시겠지만,
저는 혼자쓰기 너무 아까워서, 식구들이랑 같이 쓰고 있는데염.
아부지는 워낙 성격이 급하셔서 못쓰겠다 하시구,
어머니는 완젼 메니아 되셨어요.
어머님도 안으로 들어간 덧니가 하나 있었는데,
그건 아무리해도 누렇게 잘 안닦이더니 소닉케어로 닦구나서 잘 닦이고,
하얗게 되었고,
치석까지도 거의 다 없어지셔서 사실 저희 어머님이,
제일 큰 효과를 많이 보셔서 여러므로 저와 식구들이 다 좋아라 하고 있구요,
요즘은 저희 어머니가 아부지께 "성질 좀 죽이고 소닉케어 써바~~"
이러시구 계시는 중이랍니다~ㅋㅋㅋ
옥수수하모니카님도 여분의 칫솔모 구입하셔서 가족들과 함께 좋은거 누리시던지,
아니면 갖고 다니시면서 밖에서도 소닉케어로 구강 관리해주세요.
집에만 놓구 저녁에만 쓰기엔 너무 아까운것 같아서 그래요...

어째든 잘 쓰시고 계시다니까 정말 다행이구요,
앞으로도 소닉케어로 구강관리 잘 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