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했지만 벌써부터 의심이....
드뎌 시작하다....
작년 12월에 이사모를 알게되서 용기내어 나이먹고 교정하는것에 대한 두려움, 망설임을 딛고 시작했습니다. ㅋㅋ
저는 4번 어금니를 4개 빼야 한답니다. 게다가 나사를 심어야하구요....
생니를 뽑는다느건 정말이지 맘 한구석이 텅 비는 기분이더라구요...
멀쩡한 이뽑고 집에 오는데 "내가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그냥 살껄 그랬다..입 좀 들어간다고 크게 달라질것두 아니고..."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근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지금 4번 어금니를 딱 하나 빼고 안쪽 어금니에 공간(?)을 만드는지 어쩐지 한쪽은 고무같은거 한쪽은 호치케스 심 같은거 껴논 상태거든여
아직 준비단계라고 볼 수있죠 아직 이를 3개나 더 뽑아야하고...
근데 위쪽에 크리켓인지 뭔지 네모난거 있잖아요 세라믹 그거 7개 붙였거든여
그것만 붙여봐야 아무 교정 효과도 없는데 왜 미리 붙여 놓았는지...
벌써부터 신뢰가 안갑니다. 이제 시작인데...
님들의 답변 부탁드려요 제발요^^
작년 12월에 이사모를 알게되서 용기내어 나이먹고 교정하는것에 대한 두려움, 망설임을 딛고 시작했습니다. ㅋㅋ
저는 4번 어금니를 4개 빼야 한답니다. 게다가 나사를 심어야하구요....
생니를 뽑는다느건 정말이지 맘 한구석이 텅 비는 기분이더라구요...
멀쩡한 이뽑고 집에 오는데 "내가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그냥 살껄 그랬다..입 좀 들어간다고 크게 달라질것두 아니고..."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근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지금 4번 어금니를 딱 하나 빼고 안쪽 어금니에 공간(?)을 만드는지 어쩐지 한쪽은 고무같은거 한쪽은 호치케스 심 같은거 껴논 상태거든여
아직 준비단계라고 볼 수있죠 아직 이를 3개나 더 뽑아야하고...
근데 위쪽에 크리켓인지 뭔지 네모난거 있잖아요 세라믹 그거 7개 붙였거든여
그것만 붙여봐야 아무 교정 효과도 없는데 왜 미리 붙여 놓았는지...
벌써부터 신뢰가 안갑니다. 이제 시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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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거 붙이고 바로 와이어 해주던데
그냥 브라켓만 붙이고 계신 거에요??
좀 이상하긴 하네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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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켓에 먼저 적응하라구요.
한거번에 입안에 다 들어오면 환자가 적응하기 힘들까봐 배려하는 샘의 맘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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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해서 치아가 그만큼 가지런해지고 발치공간도 말끔하게 메워지고,
살아가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는걸 알면서도,
발치를 막상하게되면 "정말 이래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죠.
대부분의 분들이 다들 그런생각 하셨을거예여. 저두 그랫구용...
하지만 지금은 그래도,
곧 변화하는 치아들을 느끼시게 되면 "그래두 시작하길 잘했지~"
하고 생각을 바꾸시게 될테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보세요.
곧 환하게 웃게 되실겁니다.
움... 대략 치아사이에 파란고무줄과, 철심 심어놓으셨따 했는데,
그거 일단 전체적으로 파란고무줄이라고 칭할게요.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파란고무줄" 검색하시면 사진 있으니까 참고하시구요.
파란고무줄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치간이개장치(세퍼레이터separator)라고 하는
파란고무줄을 이와 이사이에 끼웁니다.
그것을 끼우고 있으면 이와 이사이가 벌어져 공간이 생기게되고
일주일가량 지난후 병원에 내원하게되면,
파란곰줄을 빼고,
반지(=밴드)라는 장치를 끼우게 됩니다.
파란곰줄을 끼우시는 동안은 끈적거리거나 질긴 음식은 피하셔야합니다.
파란곰줄이 빠질 염려가 있기때문이죠.
그리고 반지(=밴드)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주로 어금니쪽에 끼우게되는데,
반지에 한쪽엔 브라켓이 용접되 붙어있습니다.
어금니쪽은 씹는 기능도 많이하고,
힘도 많이 받기때문에 브라켓이 자주 떨어질 수 있어서,
이런경우를 방지하기위해 반지를 하기도하구요,
금으로 씌운 치아같은 경우나 충치치료한 치아중,
잘 떨어질 확률이 높은 경우에 끼우게 됩니다.
즉! 브라켓이 떨어지는것을 방지해주는 녀석입니다.
간단하게 정리를 하자면,
파란고무줄로 치아사이에 공간을 만들고,
일주일후 파란곰줄을 제거한다음 반지를 끼우게 되는거예요.
이제 이해가 되시겠져?
맨위에 같은 방법으로 우리들 사진에 가셔서,
"반지"도 검색해보세요~ 사진자료가 도움이 되실겁니다~
그리고 반지나 파란고무줄 이런거 아직 준비단계 맞구요.
남은 발치 다하구 반지도 끼우구 그러면,
그때 남은 브라켓달고 와이어 넣구 교정 시작하게 되실것 같네요.
크리켓이 아니고 네모난 치아에 하나씩 붙이는 그거,
"브라켓"이라고 한답니다.
세라믹교정이면 세라믹브라켓, 메탈교정이면 메탈브라켓 ^^
그리고 브라켓을 미리 붙이는건,
일단 그것만으로 교정은 안되지만,
시간날때 이렇게 미리 조금씩 해놓으면,
나중에 장치 한번에 다 해서 서로 힘드는것 보다,
그사이에 적응되서 그나마 수월하실테니까 신뢰안가실 필요는 없고,
그렇게 하시는 분들 대빵 많으니 걱정마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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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