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정말 오랫만에 글남기네요~

파
파란사자 새싹
20년 전 · 조회 1,062
요즘 뭔가 진행이 착착 되고 있어 2주에 한 번씩 치과가는
파란사자랍니다 ㅎㅎ
오늘은 올해 안으로 반드시 끝내주시겠다는
의사 선생님 말씀에 감동~~
요즘 꽤나 윗니가 고르게 변한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거울 보면서 느끼한 미소도 지어보고;
하루 빨리 장치 떼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ㅋ

그건 그렇고 요새 치과 가면 너무 졸아서 창피해요ㅎ
오늘은 움직이면 안되는 상황에서 제가 조는 바람에
입이 서서히 닫혀서 의사쌤이 "아아!!XX씨 안돼!!!"하고
비명을 지르는 사태까지; ㅎㅎ
춘곤증인가봐요+_+


5 저장
댓글 5
아
헉.....치과에서 졸수 있는 이 여유....-_-ㅋㅋ 그럴때를 대비해서 입에 뭐 끼워놓고 작업(?)하시지 않나요???ㅎㅎ 그거 물고 있으면 자도 상관없을것 같은데...^^;
20년 전
M
하하 ,,ㅋㅋ 저도 치과만 가면 잠이와요 ㅋㅋ;;; 왜이런지 ,,,?>
20년 전
내
겨울엔 빵빵한 히터땜에 졸렸었는데, 이젠 따스한 햇살에 졸리겠어요...또 으찌 참나..ㅋㅋ -.-
20년 전
그러게여~ 정말 오랫만에 오셨어욤~
그동안 얼마나 바쁘셨길래...ㅡ,.ㅡ

어째든 요즘 막바지 작업 하시느냐고,
치아들이 오바되지 않도록,
번거로워도 2주마다 한번씩 가셔서 확인 하시는것 같네요.
좋은 현상이구요,
저두 교정마치기 전에 치아들 오바될까바, 2주마다 다녔는데여.
끝날거 생각하니까 귀찮은 것보다는,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치료할때 졸다가 입다물어서,
잘못하면 입안에 상처나거나 아야~~ 하실 수 있으니까,
되도록이면 졸지는 마세요~
그러다 아차하는 순간 다치실 수 있어요.
그땐 누구도 탓할 수 없으니 억울하잖아요. 그쳐? 조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구
아 끝날때가 다 되어서 자주 가는거에요?
부러워요~
저도 요즘엔 치과 가는걸 즐겨서 그 눕는 의자가 너무 편한건지 막 잠이 오고...ㅋㅋ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