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우리의사쌤은 짠돌이...ㅋㅋ

환
20년 전 · 조회 1,127
교정 하는 중인데
병원에 친구 소개해줘서
친구도 우리병원에서
하고 있거든요?ㅋㅋ

엄마가 스켈링 할때 됐데서
그냥 해달라고 해봐~~
그랬죠..
그런데 안해주시더라구요..ㅇ_ㅇ
또 엄마가 충치가 하나 있데서
좀 깎아달라고 해봐 ㅇ_ㅇ
그랬더니 역시나..
그냥 가족은 5% 할인밖에 안됩니다.
그러는 거 있죠..ㅋㅋ
교정 소개가 얼마나 큰건데...
엄마충치정도는 좀 할인 해줘도
문제 없는거 아닌가요?ㅋㅋㅋ
할인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아는언니가 순천향병원 치위생산데
그정도는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일반병원에선 원래 그런거 없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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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러게요... 넘하셨어요 5%는...ㅜ.ㅜ
20년 전
아
응...원래...교정하면..스케일링해주는거 아녜요? 안해주는데두 있나봐요??ㅎㅎ;;
20년 전
여
여리고 순한
아~~~
그릉거는 칭구를 소개 할 때 미리 약속을 받고 하셨어야는뎀....
20년 전
여
여리고 순한
위에 "아야~*" 말씀처럼... 교정 중 스켈링은..
교정 치료에 묶여서 같이 해주지 않나요?
저는 그동안 짬짬이 3번잉가 받았거든요.
20년 전
ㅋㅋㅋ 매정한 선생님...
짠돌이라기 보다는 매정하네요 ^^;
머 안된다면야 어쩔 수 없는 거긴 하지만,
한국사람의 심리가 그렇지 않잖아요. 그쵸???

환하게 님이 스켈링 할려구 그런게 아니고,
어머님이 스켈링이랑 충치치료 하실려구 했는데 안깍아 준다는거죠?
다른데랑 비교해보셔서 5%할인된 가격이 더 저렴하다면,
어쩔 수 없이 5%라도 할인 받아서 하시는게 나을 수도 있겠네요.
아쉽긴 하지만 어쩌겠어요.
의사샘도 다 장사하는 사람인데...
그냥 우리가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구 잊어버리자구용.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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