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음훼훼~주말이당 +_+

지
지포 새싹
20년 전 · 조회 1,081
ㅎㅎㅎ 남들 주5일근무지만..전..주6일근무 ㅠ_ㅠ 나둥 주5일근무하고싶다....
오늘두 변함없이 집에오자마자 컴을켜서 이사모로 후다닥~*^^*
긍데~어제,, 속상한일이있어서 위로받을라궁 글을 욜띠미 썼눈대..이럴수가..완료를 눌렸눈대..다시 로그인....-_-^ ㅎㅎㅎ 그래둥..글로라도 적어서그런쥐..좀 속이후련하더군요~ 음냥..이번주 화욜날 치과갔다오구나서 이가 근질거리겅, 신경쓰이네욤 원래눈 치과갔다와두..갔다온담날만 그랬눈대..이번에눈 좀  틀리네용.. 그래두..인제는 즐깁니다 이 고통을~ㅋㅋ 더 느끼고파~팍팍 고통을~ㅋㅋㅋ
인제 슬슬~활짝~이쁘게 웃는연습을 해야겠떠요 ㅋㅋ
사실 어제 제가 상처돼는말을 들었거든요? 회사언니가~ 저보고 "니옆에서보닌깐 진짜몬생겼네.."....-_-^ 이러는거에요..장난으로 한건대..그래서 그순간에눈..아무렇치도않은척하며.."알아요..저 몬생겼어요.."이럤쭁,, 긍데 돌아서 나오는대 눈물이 핑~ㅠ_ㅠ 결국,,저도모르게 눈물이 흐르는거에요.. 서글프더라구욤..긍데~솔직히 전 제가 이쁘다생각안하거든요 그래도,,교정전에는 가끔씩 이쁘다눈 소리두 듣구했눈대-_-;; 충격이더라구요..머..교정하고나서..초기에는 꼴이 말이아니라서 스트레스 참 많이 받았는대....그땐,참고,, 참고,,또 참죠.. 이뻐질려고 하는 교정이닌깐...저 교정한거 후회안하거든요 참잘한 선택이였다고 생각하구있구요.. 그런데, 가끔씩 교정어쩌구 얘기듣구,,할때마다..신경쓰고,상처받구..그러네요..
뭐..그냥 장난으로 받아들일수도 있는상황였는대.. 교정하고나서부턴..참 예민해지더라구요..괜히....-_-; 그래두..요즘은..조금씩 인간의 모습으로 돼어가고있눈대..ㅋㅋㅋ  긍데..옆모습이..입이 왤케 나왔눈지..교정기때문인지..아늼..이들이 움직이몬서 들떠서 그런건지..입이 너무 나와보여용 원숭이마냥 ㅠ_ㅠ  난 언제쯤 예쁜옆모습을 가질수있을런지...에휴..입들어가겠죵?? 뭐..인제..8개월 다돼어가는대..아직 1년두 안됐응께네...예쁘게 잘됄꺼라 믿을래요~^^*
정말..어제는..누구한테 하소연할때두업구..우리 이사모가족들은 그맘을 이해해줄꺼같더라구요~ 그래성~제가 여길 좋아라하고~자주오는 이유지용~케케
다들~ 기죽지말고~"교정은 "부르주아의 상징"이라 여기고 ㅋㅋ 교정끝나고보자 너네들 다주거써~!"ㅋ이러케 생각하며 씩씩하게 지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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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아
....저런!! 전 회사언니가 교정기단날부터 혀짧은 소리 흉내내고다녀서....하지말라구 그러구....장난쳐도 넘어가고 했는데...한번은 너무 화가나서....밥먹고 울고....뭐..사과는 받았지만........기분이 좀 그랬어요......ㅎㅎ 힘내세요....ㅠㅠ 저도 교정끝나고 보자!!막 이랬다는..ㅋㅋㅋ
20년 전
저두 6일 근무 하던 시절 생각나네요...
6일근무에 토욜 3시까지.. ㅡ,.ㅡ
정말 지금 생각하면 어찌다녔는지...

움... 넘 오랜시간 쓰시면 저절루 록아웃되는데,
그래서 그러셨나보당...
어째든 뭔일인지 모르지만 그나마 속이 좀 후련해지셨다니 다행이예요.

이그... 그사람 누구예여?
지는 얼마나 이뻐서... ㅡ,.ㅡ
할튼 어쩜 이렇게 때두 잘맞춰서 그런 이야기 하는지...
그사람 혼좀 나야겠어요.
똥침 100방,
똥꼬에 레이져 쏴주기,
용변보고 휴지 없어서 양말로 닦고 나오기등,
제가 저주를 내릴테니까 노여움을 푸세요. 아셔쬬? ^^*

아직 조금 시간이 더 필요해요.
좀만 더 있으면 옆모습 좋아져요.
걱정마시구 조금만 더 참아보세요.
원래 입들어가는게 제일 시간 오래 걸리더라구용...
우리 부르주아들~~~ 홧팅!!!

p.s: 긍정적이시니까 교정 잘되실거예요.
울샘이 그러셨는데 여러환자들 중에서,
밝고 긍정적인 환자들이 치료가 더 잘된데요,
앞으로도 항상 밝고 긍정적이게 아셔쪄? 힘내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