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벌써 교정 1년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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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joo 새싹
12년 전 · 조회 701

이사모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달력을 보다가 문득 교정한지 1년쯤 된것 같아서 계산해보니 작년 8월에 시작했더군요.

교정하면 한달 기준이 월치료가 되고 월치료 몇 번 받다보면 시간이 빨리 간다더니 새삼 실감 중 입니다.ㅎㅎㅎ

발치공간 닫히는게 조금 더딘것 같아서 이래저래 검색을 해보니 사람마다 달라서

더 오래 걸리는 분들도 많길래 안심했고, 다른건 탈 없이 치료를 잘 받고 있습니다.

비가 오다가 그쳤네요. 태풍 피해가 생각보다 덜한것 같아 다행입니다.

걱정이되서 주말에 시골에 계신 할머니께 전화를 드려보니 적당히 오다말다 한다더군요.ㅎㅎㅎ

휴가 잘 보내셨고,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이번주 수요일부터 휴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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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g

전 이제 시작인데 부럽습니다 ~

 

남부지역이 위험하다던데 다른분들도 아무 피해없었으면 좋겠네요 ㅜ

12년 전
새

저두요~~ 저두 벌써 1년을 넘기고~~ 정말 교정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시간이 훌쩍 가는거같아요~~


12년 전

시골에 계신 할머니가 걱정 되시겠어요 ㅠㅠ

12년 전
y

교정선배네요~ 전 교정한지 4개월 되엇는데도 벌써 이렇게 되었나 싶네요 '-'~

12년 전
t

전 아직 까마득합니다 ㅜ.ㅜ

12년 전· 수정됨
요

정말 시간이 금방 금방 가는거 같아요^^


12년 전
예
빨리.치과가는 날이 기다려진다는용..한달한달. .월치료의 변화 ^^..1년..빨리 장치 때는날이 오길바래요♡
12년 전

엇, chanjoo님 벌써 1년이나 되셨군요.

교정하면서부터 특히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월치료 몇 번 받다보면 1년, 2년..

저도 어느새 2년 반이 지나고 마무리 치료에 들어갔답니다~ ^^

남은 시간도 화이팅~!! 휴가 잘 보내세요~*

12년 전
소

저도 벌써 8개월이됬네요ㅠ 시간 훅훅 갑니다  태풍또 북상한다니 다들 별탈없으시길!

12년 전
촉
엊그제 교정시작한다고 바쁘고 정신없었던거 같은뎅 벌써 끝이 보이네요~ㅎ 시간은 진짜 훅 가는 듯 ~~~
12년 전
루

전 이제 2년 반이 지나가고 있어요 이번년도 말까지해서 딱 3년을 채울 것 같네요!!
즐교해요 우리

12년 전·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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