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ㅜㅜ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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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dlqk 새싹
20년 전 · 조회 924
제 힘으로 돈을 모아서,,한 3~4개월뒤에 교정을 시작하려고 하는데...ㅜㅜ
너무.. 아프다고들 하셔서
겁이 덜컥 나네요..ㅜㅜㅜㅜ 정말 그렇게 아픈가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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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여
여리고 순한
참을 수 있을 만큼만 아픕니다.
겁 먹지 마삼~~
20년 전
곱
전.. 교정한지 한달 좀 넘었는데요... 41세거든요... 안 아프구요... 교정 할 결심하셨으면 하루라도 빨리하세요.. 그럼.. 이쁜 치아도 하루라도 빨리 갖게 되는거거든요..
20년 전
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전 아픔은 별로 인것 같은데..
먹지 못하는것 ,양치 질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것 빼면..
그런데 주위 사람들이 부러워 하더라구요.(자기들두 하고 싶다고)
맘 먹었을때 하세요..
글구 선생님 왈 "
행복한 시간이니.. 스트레스 받지 말라구" 하시더라구요..
화이팅!!!
20년 전
아
..아픈건...길어야..일주일..ㅎㅎㅎㅎ 하고 나면 행복해집니다~~!!!ㅋㅋ 저도 사실 무지~ 아플까봐 걱정했는데..별 고생 안하고 있습니다..^0^
20년 전
라
전 어제 하악 교정장치 붙였는데
생각보단 괜찮네요 ^^
이 사이에 음식물 낀거 하루종일 안빠지다가 간신히 뺐을때 한동안 그쪽 치아가 욱신거리잖아요. 딱 그느낌 ^^
그 느낌이 전 치아에 고루고루 있다고 하시면 되요.
근데 이 삼일이라니까.. 금방 괜찮아지겠죠?
뭐든 그냥 얻어지는건 없으니까. 얼른 저지르세요~! ^^
20년 전
미
저도 나이 27에 지금 상악만 장치단지 2주좀 넘었거든여 제가벌어서 해야하는 상황이라 많이 늦어졌는데 맘먹으셨음 빨리허시는게 날꺼예여 2~3일은 정말 스트레스와방이었는데 지금은 괜차나여 전 발치하는게 무섭고겁나서 글치 지금은 아무렇지도 안담니다 다 참을수있으니 하는거 아닐가여 ^^
20년 전
s
저두 27살인데^^ 저두 첨에 할 때 아프면 어쩔까 걱정 많이 했어요. 지금 교정기 단지 한 달 정도 지났는데..아픈 적 한 번두 없던데요..단지 밥 먹을때 실수로..숟가락으로 앞니를 친다거나.. 그러면 조금의 충격이 있더라구요. ^^
20년 전
돈을 모으셨다면 일단 지르시면 되죠~
그리고 아프다고하여도 다 참을 수 있을만큼 아픈거니까,
이많은 사람들이 교정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또한 아픈건 개인마다 다 차이가 매우커요!
어떤사람은 오뎅도 못먹을만큼 아프고,
어떤 사람은 그냥 간지럽고 어색한 정도라고 말하기도 하구요...
부정교합이 심한 사람일 수록 통증은 커진다고 보면되구요,
겪어보시면 알겠지만,
아파도 치아가 이뻐지고 있다는 증거라서 그냥저냥 견딜만해요.

그리고 gkdlqk님이 꼭 아프라는 법도 없구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어차피 하실거니까 아프던 안아프던 해야되잖아요.
더이상 무슨 긴말이 필요할까요?
피할 수 없다면 다 즐기게 되있습니다. 걱정은 그만~~~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