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키우면서 교정하시는 용감엄마들~~
많이 계시죠?
그럼, 애기들의 무차별 공격으로 앗차! 싶을때 없으신가요??@?
애랑 장난치다가 애 머리통에 이빨 디받혀서 별보이고,,
애랑 같이 자다가 잠결에 발로 이빨 걷어채여 자다말고 소리죽여 울고..
엄마하고 뛰어와 와락 잘못 안겨 머리에 또 받히고.. ㅠ.ㅠ
교정하면서 이에 충격주면 안된다고 하던데,,
정말 매일매일이 살얼음입니다요.. --;;;
그럼, 애기들의 무차별 공격으로 앗차! 싶을때 없으신가요??@?
애랑 장난치다가 애 머리통에 이빨 디받혀서 별보이고,,
애랑 같이 자다가 잠결에 발로 이빨 걷어채여 자다말고 소리죽여 울고..
엄마하고 뛰어와 와락 잘못 안겨 머리에 또 받히고.. ㅠ.ㅠ
교정하면서 이에 충격주면 안된다고 하던데,,
정말 매일매일이 살얼음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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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아이키우랴, 아내역활 하랴, 직장다니랴, 교정하랴...
생각만해도 피곤해지는데,
그모든걸 다 해내실 수 있는건 역시 "엄마"이기 때문 아닐까요?
엄마는 위대하다구 하는데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 다 박수~~~
예전에 가혀니엄마라는 분이 아이한테 앞니 받혀가지고,
좀 고생하신적이 있고,
종종 조카애들 이랑 놀아주다가 앞니 받혀서 고생하는 글도 올라오구 그래요.
아무래두 아들은 손같은데 아무생각없이 많이 움직이고,
돌출행동을 많이 하다보니까 아이들과 있으면 그런일이 생기는것 같은데요,
교정인인 우리가 조심하는 수 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
자꾸 충격받고 그러면 그닥 좋지 않으니까, 최대한 조심하세요.
아셔쪄? 이그이그~~~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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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생각이 나서 조금 웃었구요.
요즘도 아들이 막 달려와 안길 때 맘 놓고 와락 껴안기 보다는
자세 잘 잡아가면서 안아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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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도 자다가.놀다가 부딛힙니다..-.-
그치만.. 뭐.. 그려려니...합니다 ㅋㅋㅋ
요새는 둘째나올때가 얼추 두달밖에 남질않아 많이 힘들기도 한데요..
그사이 이사도 했거덩요.. 흐미..-.-
임신해서 회사댕김서..치아교정함서..이사도하고..
완전.. 힘든일 모조리 한꺼번에 하느라 살도 거의 안찌고..몸이 힘드네요
그치만..따로따로 하나씩하면 몇년걸릴꺼..한꺼번에 하고 치워버리자..! 생각하니
또 뭐..견딜만 합니다..ㅎㅎㅎ
요새 이리저리 바빠서 자주 못들어왔는데..
저 상악 왼쪽빼고는 발치공간 거의다 막혔어요~! ㅋㅋㅋㅋ
지금 속도면 올겨울.. 이년정도되면.. 장치빼도 되지않을까.혼자생각하고있답니다
답글 달다가..완전 일기비슷하게 되어버렸는데..
희수맘님을 비롯한 교정엄마들..다들 힘내시고..
모두들 즐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