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잘때 이를 너무 악물고 자는듯해요 ㅠ.ㅠ
교정을 하면서 치아들이 미미하게남아 변해서 그런지
마주닿는 이가 계속 변하는듯해요.
근데..
제가 자면서 저도 모르게 이를 악물고 자는거 같아요.
자고나면 아픈것도 같고...
잇몸도 아프네요 부은것도 같고..
교정하면서 잇몸도 붓고 그러나요?
양치하기 가뜩이나 아픈데..이몸이 아프니 더해요..ㅠ.ㅠ
마주닿는 이가 계속 변하는듯해요.
근데..
제가 자면서 저도 모르게 이를 악물고 자는거 같아요.
자고나면 아픈것도 같고...
잇몸도 아프네요 부은것도 같고..
교정하면서 잇몸도 붓고 그러나요?
양치하기 가뜩이나 아픈데..이몸이 아프니 더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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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때문에 그런건지 아님 원래그랬는데 교정하고나서부터 내가 인식을 한건지 모르겠는데 이를 악물고 자는것 같아서 이번에 병원가면 선생님께 물어볼려구 그랬는데...
그리구 아침에 입안쪽(?)이 브라켓에 다 달라붙어있어서.. 첨에 뭣모르고 하품하다가 깜짝 놀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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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땐 교합이 잘 맞았다가도,
또 하룻밤 사이에 교합이 안맞기도하고,
서로 닿는 치아도 늘 변하구 그래요.
부지런히 치아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니까 걱정마시구요,
교정하면서 꽉 물고 자는 습관~
많은 교정인들이 느끼는 부분인데여,
저두 그사람 중에 하나였구용,
정말 넘 꽉물고자서 아파서 자다 깰정도 였으니까요~ ㅎㅎㅎ
일단 이런 증상은 좀 지나면 적응이 되시구요,
나중에 좀 더나중에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될거예용.
글구 잇몸 붓는건,
잇솔질이 잘 안되서 그런경우가 대부분인데욤,
원래 잇몸이 안좋은 분이 아니셨다면,
잇솔질에 신경 각별히 써주셔야 하겠습니다.
담번 내원일에 가셔서,
잇솔질이 잘 되고있는지 확인해달라고 하시구요,
잘안되고 있다하면 스켈링 한번 해달라구 하시구요,
잇솔질에 늘 신경쓰시길 바래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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