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끝내기로 했답니당^-^

으흐흐흐흐흐...
지난 금요일에 치과에 갔었죠^^
사실 전 첨부터 넘 입 들어가는것도 싫고,
이미지 변하는것도 싫어서.. 발치도 사랑니만 했거든요.
비뚤어진 이 하나만 교정하고픈 맘이었는데..
지금 스크류로 입 넣는 과정에 있었답니다~
의사샘께서는 앞니가 쪼끔만 더 들어갔으면 하셨지만...
전 나름 만족^-^ 대 만족이어서..
게다가 5월말쯤 오페라 공연이 있어서^^
(노래하는데 교정은 쥐약임돠ㅜ)
5월까지 열심히 당겨보구 끝내주시기로 합의를 봤답니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얼마나 기쁜지ㅜㅜ
2005년 3월에 시작했으니.. 1년 2개월만에 끝나는거네용^^
의사선생님께서 좀 아쉬워하시긴 하시는데...
어릴때부터 약간 토끼이빨이었구해서..
너무 변하고 나이들어보이는것두 싫더라구요...^^
이제 두달두 안남았어요ㅜㅜ 아 기쁘다..
스크루 하고나니까 확실히 훨씬 빨리 움직이는것 같아요..
한달 좀 넘게 남은동안도 조금은 더 들어가주겠죠? 흐으^-^
얼른 빼구선 사진 올릴게요^^ 헤헤헤:)
참참... 교정끝나구 미백하구 하는건..
치과에서 알아서 챙겨주는거겠죠?
비용은 제가 부담하더라두..
제가 말해야 스케쥴 잡아주나요??
빨리 5월이 와서 교정 빼구 미백하구 그러구싶어요*^^*
사진은.. 음..ㅋㅋ
방금전에 잘려다가 입이 궁금해서 한장 찍어본..^^;;;
이정도면 그냥 살아도 되겠죠?? 아닌가ㅜㅜ (눈썹이없네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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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의 첫이미지로 봐서는 오페라 하시는 분 같지는 않은데 ^^*
어째든 모든게 잘되서 5월에 마치시기로 하셨다구욤.
정말 축하드려요~
장치대략 언제 제거하자고 그런 이야기 나올때의 행복함이라~ㅋㅋㅋ
저두 당해봐서 아는데 기분 좋죵~
더구나 큰일을 앞두고 마치시는거라서 더 기다려지고 의미가 있겠네욤.
어째든 빠짝 열심히 하셔서,
원하시는만큼 이뻐지신체로 교정마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구요,
너무 욕심 부리지 않고 만족할 줄아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고 좋구요,
너무 미인이셔서 교정장치 조차도 악세사리처럼 느껴질것 같은데,
교정마치시면 퍼팩트 해지시겠네요.
배아파서 어쩌나~~~ ㅋㅋㅋ
그리고 미백은 다니시는 병원에서 미백도 한다면,
알아서 스케쥴 잡아줘요. 걱정마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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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백도 빨리 하고프고 우오오오오~~
사실은 날잡고 나니까 더 빨리 빼고싶어지네요ㅠ 사람의맘이란~
얼른 빼고 기념 사진 찍어올리구싶네요 홍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