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주일인데 ㅋ 으째쓰까요_-;;;
오늘로 장치부착한 지 꼭 일주일이네욤,
이틀 전까지만 해도 음식물 씹는 게 힘들던 저였답니다.
황사도 심하고 공부하느라 머리 많이 썼으니 보충해줘야 한다면서 삼겹살 먹으러 가자고 하는 나의 친구 ㅋ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나마 왼쪽 어금니가 씹는데 무리가 없어서 살짝 걱정은 하면서두 친구를 따라 삼겹살 집으로 들어갔지요~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먹고 보자는 심리에 잠깐의 걱정은 떨쳐버리고 정말 맛있게 삼겹살을 먹었드랬습니다. 그런 대로 아프지도 않고 대충이나마 씹어서 삼키는 수준이었지만, 간만에 먹는 고기인지라 그렇게 달 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헛!! 그런데 한참 씹는 기능을 충실히 하던 왼쪽 어금니가 살짝 이상한 기분 ㅋ
급히 거울로 살펴봤더만 메탈브라켓을 붙여 놓은 바로 앞의 세라믹 브라켓이 떨어져 있는 거에요;;; 럴수 럴수 이럴 수가 이제 겨우 일주일인데, 이제야 조금 씹는 게 수월하구나 싶었는데, 이렇게 쉽게 브라켓이 떨어질 줄이야...것도 주말에 말이죠 ㅜㅜ
삼겹살에 욕심 부리다가 떨어져 버린 브라켓을 보니 상심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장치 떨어지면 교정기간도 길어진다고 했는데, 이를 어쩌면 좋아요 아흑_ㅜ
오늘이랑 내일까지는 잘 버텨야 하는데, 게다가 계속 왼쪽으로만 씹었더니 이제 턱까지 아픈 거 있죠...참으로 가관입니다. 에효...브라켓 떨어진 거 괜찮을까요?????? ㅜㅜ 엉엉
이틀 전까지만 해도 음식물 씹는 게 힘들던 저였답니다.
황사도 심하고 공부하느라 머리 많이 썼으니 보충해줘야 한다면서 삼겹살 먹으러 가자고 하는 나의 친구 ㅋ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나마 왼쪽 어금니가 씹는데 무리가 없어서 살짝 걱정은 하면서두 친구를 따라 삼겹살 집으로 들어갔지요~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먹고 보자는 심리에 잠깐의 걱정은 떨쳐버리고 정말 맛있게 삼겹살을 먹었드랬습니다. 그런 대로 아프지도 않고 대충이나마 씹어서 삼키는 수준이었지만, 간만에 먹는 고기인지라 그렇게 달 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헛!! 그런데 한참 씹는 기능을 충실히 하던 왼쪽 어금니가 살짝 이상한 기분 ㅋ
급히 거울로 살펴봤더만 메탈브라켓을 붙여 놓은 바로 앞의 세라믹 브라켓이 떨어져 있는 거에요;;; 럴수 럴수 이럴 수가 이제 겨우 일주일인데, 이제야 조금 씹는 게 수월하구나 싶었는데, 이렇게 쉽게 브라켓이 떨어질 줄이야...것도 주말에 말이죠 ㅜㅜ
삼겹살에 욕심 부리다가 떨어져 버린 브라켓을 보니 상심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장치 떨어지면 교정기간도 길어진다고 했는데, 이를 어쩌면 좋아요 아흑_ㅜ
오늘이랑 내일까지는 잘 버텨야 하는데, 게다가 계속 왼쪽으로만 씹었더니 이제 턱까지 아픈 거 있죠...참으로 가관입니다. 에효...브라켓 떨어진 거 괜찮을까요?????? ㅜㅜ 엉엉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브라켓이 떨어진 이틀동안 얼마나 노심초사 했던지, 이제 붙이고 나니깐 마음이 놓여요^^ 이제 정말 음식 먹는 거 조심하려구요~ ㅎㅎ 근데 그 떨어진 브라켓 담엔 꼭 가져오라든데, 다른 병원에서도 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