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식욕
아...미치겠습니다...
이놈의 식욕..ㅋㅋ
우리집 식구들은 입이 짧아요..먹다 말고 안먹는거 많고 뭐 사다 놓아도 먹는 사람 별로 없고 그래서 상해서 버리거나 오래되서 버리는 일이 많아서 엄마는 집에 먹을걸 잘 안사다 놓습니다. 뭐 음식을 해놓지도 않으시구요..
한마디로 먹는것에 별로 연연(?)하지 않는 집이에요..
저또한 그냥 배고픔을 해소하기 위해 눈에 보이는것 대충 먹고 끼니를 해결하곤 하는 스타일입니다.
똑같은 음식이라도 어느집이 맛있다더라 뭐 티비에 방영되었다더라 그래서 가서 먹으면 그게 그거같고 뭐가 특별한지 잘모르겠더라구요..
특별나게 좋아하는 음식도 없구요...
어쨌든 그랬던 제가...
요즘 넘치는 이 멈추지 않는 식욕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달달한 음식이 갑자기 좋아지더니 시도때도 없이 먹기 시작한지 어느덧 두달정도..
처음엔 몰랐죠...제가 이렇게 될줄은...
고등학교때 입었던 청바지를 지금까지 입을정도로 몸무게의 변화가 거의 없었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운동을 해서 그런거일수도 있고..
그러다가 두달전 갑자기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었죠..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두드러기 약을 먹고 있거든요...
(아무래도 두드레기 약이 의심스러워요ㅋㅋㅋ)
그때부터 살이 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지금 맞는 옷이 하나도 없습니다.
속옷은 물론이며 헐렁하던 츄리닝도 꽉끼고..
아침마다 옷입을때마다 바지 옆으로 흘러나오는 뱃살과 허벅지의 타이트함을
느끼면서도 출근하면 빵,과자등을 항상 가방에 넣고 다니며 먹고
배가 부르지 않으면 먹은것같지도 않고..그래서 완전 포만감이 올때까지
계속 먹어요...아침이든 저녁이든 밤이든 상관없이...
두달정도 땀흘리면 안된다고해서 운동도 안했거든요...그래서 아마 더 살이 오른듯 싶습니다. 그래서 저번주부터 다시 운동 시작했는데..
살찐것때문에 이렇게 스트레스 받기는 처음이에요..
정신병까지 올거같은데...
어쩌면 좋죠?
며칠전에 시린파랑님이 글 올리신거 보고 저도 단식원 같이 들어가자고 했는데
어떻게 안먹고 살수가 있어요...ㅠㅠ
나도 모르게 생겨버린 식욕, 식탐
어떻게 퇴치하는 방법없을까요?
아..이러다가 조망간 하얀집 들어가야될듯 싶어요...나름대로 심각하답니다..ㅠㅠ
이놈의 식욕..ㅋㅋ
우리집 식구들은 입이 짧아요..먹다 말고 안먹는거 많고 뭐 사다 놓아도 먹는 사람 별로 없고 그래서 상해서 버리거나 오래되서 버리는 일이 많아서 엄마는 집에 먹을걸 잘 안사다 놓습니다. 뭐 음식을 해놓지도 않으시구요..
한마디로 먹는것에 별로 연연(?)하지 않는 집이에요..
저또한 그냥 배고픔을 해소하기 위해 눈에 보이는것 대충 먹고 끼니를 해결하곤 하는 스타일입니다.
똑같은 음식이라도 어느집이 맛있다더라 뭐 티비에 방영되었다더라 그래서 가서 먹으면 그게 그거같고 뭐가 특별한지 잘모르겠더라구요..
특별나게 좋아하는 음식도 없구요...
어쨌든 그랬던 제가...
요즘 넘치는 이 멈추지 않는 식욕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달달한 음식이 갑자기 좋아지더니 시도때도 없이 먹기 시작한지 어느덧 두달정도..
처음엔 몰랐죠...제가 이렇게 될줄은...
고등학교때 입었던 청바지를 지금까지 입을정도로 몸무게의 변화가 거의 없었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운동을 해서 그런거일수도 있고..
그러다가 두달전 갑자기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났었죠..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두드러기 약을 먹고 있거든요...
(아무래도 두드레기 약이 의심스러워요ㅋㅋㅋ)
그때부터 살이 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지금 맞는 옷이 하나도 없습니다.
속옷은 물론이며 헐렁하던 츄리닝도 꽉끼고..
아침마다 옷입을때마다 바지 옆으로 흘러나오는 뱃살과 허벅지의 타이트함을
느끼면서도 출근하면 빵,과자등을 항상 가방에 넣고 다니며 먹고
배가 부르지 않으면 먹은것같지도 않고..그래서 완전 포만감이 올때까지
계속 먹어요...아침이든 저녁이든 밤이든 상관없이...
두달정도 땀흘리면 안된다고해서 운동도 안했거든요...그래서 아마 더 살이 오른듯 싶습니다. 그래서 저번주부터 다시 운동 시작했는데..
살찐것때문에 이렇게 스트레스 받기는 처음이에요..
정신병까지 올거같은데...
어쩌면 좋죠?
며칠전에 시린파랑님이 글 올리신거 보고 저도 단식원 같이 들어가자고 했는데
어떻게 안먹고 살수가 있어요...ㅠㅠ
나도 모르게 생겨버린 식욕, 식탐
어떻게 퇴치하는 방법없을까요?
아..이러다가 조망간 하얀집 들어가야될듯 싶어요...나름대로 심각하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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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 웃음이.. ^^ 저도 요새 자꾸 옆구리살하구 뱃살이..
조금씩 늘어나서.. 엣헴.. ㅜㅡ 아쥬 그냥.. 죽겠어요..
혹시.. 단식원.. 저도 같이 가면.. DC되지 않을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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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끼'를 '규칙적'으로 챙겨드시지 않으셔서 그런것 같습니다
아래 길게 설명을 달았었는데요
어렸을때부터 운동을 하셨다고 하시기에
저보다 더 잘 아실거라 생각하고 삭제했습니다
식사 규칙적으로 하시고 생활 습관을 바꾸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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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로선 상상도 못할일... 저희집이랑 정말 딱 반대군요...
저희집은 먹는거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알구요,
항상 밥, 라면, 술은 필수사항이고,
그외적으로 갖은 및반찬들 꼭 있어줘야하고...
그외에도 이런저런 먹거리들이 안먹어도 냉장고에 어느정도,
있어줘야 안먹더라도 그걸 보면서 흐믓해하고,
밥한끼 굶으면 때놓치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그렇다보니 냉장고에 들어있는 물먹으려다가,
냉장고 안에 있는 맛있는거 먹게되고...
먹는것에 많이 연연하는 우리집. ㅡ,.ㅡ
아... 그때 그 두두러기 약이 혹시 식욕을 당기게 하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지금 식욕이 늘어난게 아닐까요?
글구 두두러기 아직도 심하세요? 여태 드시다니...
훔... 어떤약이든 오래먹으면 안좋은데,
선생님과 이것저것 상의 좀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일단 꾸준히 하시던 운동을 못하셔서 그런것도 있고,
그약의 성분도 의심되고 그렇네요...
정말 스트레스 받고 계심이 느껴지는데여,
일단 스스로 독한맘 먹고 식욕을 제어하시면서,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몸무게를 원래대로 돌리는게 제일인것 같구요,
그래도 안되면 단식원 오세요...ㅠ.ㅜ
정말 살없는 세상에 살고프네요...
다이어트 방법이야 솔직히 어떤여자든지간에,
이론은 빠삭하죠다들!
하지만 실천이 안되서 문제아니겠습니까?
저도 다이어트에 관해서 이야기 하라면 대하소설 몇권 그냥써내려갑니다...
늘 실천이 안되서 불어나는 살들땜에 고민이지...
저는 운동하는걸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배고플땐 그냥 자버리던가,
따뜻한 녹차마시거나 저는 그런 방법을 쓰고 있구요,
탄수화물이 살찌는 주범인거 아시죠?
그래서 뭔가를 먹게될땐 칼로리 낮으면서 탄수화물 아닌걸로...
토마토를 택했습니다.
토마토가 다이어트에 짱 좋은거 아시죠? ^^*
뭐 대략적으로 지금 생각나는 방법은 요런것들이 있구요.
요런것도 다 잘 안되고 의지박약되었을땐,
다 포기하고 단식원으로 쪼로로 달려가는 파랭이 입니다...ㅠ.ㅜ
지금 대단히 의지박약 상태여서 다음주에 갑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