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가 늦었네요ㅠ.ㅠ
제가 가입한 지는 1주일이상 지난 것 같은데
이제서야 가입인사를 하게 됐네요...
저는 4월 6일경에 상악에 교정기(브라켓+와이어) 달고
어제 하악에 교정기를 달았어요.
참! 저는 아랫니 오른쪽 어금니가 심하게 기울어져
있어서 그걸 반듯하게 세우고, 아랫니가 비뚤비뚤해서
가지런하게 정리하려고 교정을 하기로 결심했죠
상악에 교정기를 달던 날.. 정말 불편하고, 힘들고
먹는 게 시원찮아 괜히 했다 심더라구요.
더구나 저는 이가 노랗게 변해서 기분도 우울하고 해서
1주일 되던날인가 의사샌님께 윗니는 안하면 안되냐고
여쭈어봤죠.(제 생각에 윗니는 비교적 가지런하다고 생각해서..)
근데 의사샌님은 윗니하고 같이해야 아랫니하고 교합을 맞추기가
수월하다고 하시면서.. 한 달만 참아보고 그래도 힘들면 생각해
보자고 하시더라구요.
사실 요즘 영어회화도 배우고 하는데 말하는 것도 꼬이고
먹어도 먹는 것 같지도 않고, 게다가 이빨색까지 노랗게 변해서
그렇게 말씀드린건데.. 일단 의사샌님말씀대로 견뎌보기로 했슴다.
근데.. 상악은 그래도 양반인 거였어요
제가 하악은 비뚤비뚤하다고 했잖아요
어제 교정기를 달았는데 아랫입술 안쪽으로 까지고
먹는 것은 그 전에 비할 수 없이 너무 힘들어졌어요
하지만 상악에 교정기를 달고 조금씩 인내심을 기를 수가
있어서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하고 생각하고 참아보기로 했어요
교정끝나고 가지런한 나의 이를 상상하면서...
교정하시는 모든 분들!!
힘들시더라도 인내심을 가지시고, 저처럼 교정끝나고 예뻐질
모습을 상상하면서 힘내자구요.홧~팅!! 아자 아자!!
이제서야 가입인사를 하게 됐네요...
저는 4월 6일경에 상악에 교정기(브라켓+와이어) 달고
어제 하악에 교정기를 달았어요.
참! 저는 아랫니 오른쪽 어금니가 심하게 기울어져
있어서 그걸 반듯하게 세우고, 아랫니가 비뚤비뚤해서
가지런하게 정리하려고 교정을 하기로 결심했죠
상악에 교정기를 달던 날.. 정말 불편하고, 힘들고
먹는 게 시원찮아 괜히 했다 심더라구요.
더구나 저는 이가 노랗게 변해서 기분도 우울하고 해서
1주일 되던날인가 의사샌님께 윗니는 안하면 안되냐고
여쭈어봤죠.(제 생각에 윗니는 비교적 가지런하다고 생각해서..)
근데 의사샌님은 윗니하고 같이해야 아랫니하고 교합을 맞추기가
수월하다고 하시면서.. 한 달만 참아보고 그래도 힘들면 생각해
보자고 하시더라구요.
사실 요즘 영어회화도 배우고 하는데 말하는 것도 꼬이고
먹어도 먹는 것 같지도 않고, 게다가 이빨색까지 노랗게 변해서
그렇게 말씀드린건데.. 일단 의사샌님말씀대로 견뎌보기로 했슴다.
근데.. 상악은 그래도 양반인 거였어요
제가 하악은 비뚤비뚤하다고 했잖아요
어제 교정기를 달았는데 아랫입술 안쪽으로 까지고
먹는 것은 그 전에 비할 수 없이 너무 힘들어졌어요
하지만 상악에 교정기를 달고 조금씩 인내심을 기를 수가
있어서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하고 생각하고 참아보기로 했어요
교정끝나고 가지런한 나의 이를 상상하면서...
교정하시는 모든 분들!!
힘들시더라도 인내심을 가지시고, 저처럼 교정끝나고 예뻐질
모습을 상상하면서 힘내자구요.홧~팅!! 아자 아자!!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처음엔 어떤 분이던 간에,
교정장치 하시면 다들 이것저것 많이 불편하고 힘들어 하세요.
불편하거나 그런 희생 없이 어느순간,
뿅~~~ 하고 이뻐질 수는 없는것이라서,
다 과정이 있는거니까 그과정속에 힘든 일이 있더라도,
처음에만 조금 잘 견뎌내시면,
또 언제그랫냐는듯 교정기가 신체의 일부분 처럼 느껴지구 그래요.
교정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 것 없이,
너무너무 잘 지내게 되니까 일단은,
힘드셔도 의사샘 말씀처럼 딱 한달만 눈질끈감고 견뎌보시구요,
아마 한달두 안되서 적응 되실거예요 ^^
그리고 인간만큼 새로운 환경에 빨리 적응하는 동물도 없습니다.
galaxy 님이 싫다 하셔도 곧 적응될테니까,
조금만 더 홧팅 하세요. 아셔쪄?
그리고 정말 힘들땐,
내가 지금 힘든건 다 가지런한 치아와 환한 미소로 한발 더 다가가고 있음이라고,
위안을 삼아보세요.
그나마 견딜 수 있는 희망이니까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