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의 기대,, 한순간 물거품 ㅠㅠ

하
하얀사랑 새싹
20년 전 · 조회 1,312
오늘 치과가서 상담을 받았다지요~

전 앞니가 벌어져서 교정하려했는데,

선생님께서 하시는말씀이.............

원래 구조보다 이가 작아서 새가 뜬거라고 하시면서,

교정을해도 또 벌어질꺼라고 ㅠ_ㅠ

그토록 고대하던 교정 한순간에,,,, 어찌나 막막하던지요,,

차라리 그냥 씌우거나 메우라 하시는데,,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ㅠㅠ*

교정하시는분들 너무너무 부러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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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라
벌어진 이 사이가 단지 교정을 결심하신 이유라면.
그리고 다른 치아나 치열에 이상이 없다면.
선생님 말씀대로 메우거나 씌우는게 여러가지 면에서 더 효과적이랍니다.
전 치아를 단지 앞니 사이를 메꾸기 위해 움직이는 것보다 비용이나 시간 이나 본인의 고통(?!) 면에서 훨씬 더 낫죠 ^^
요즘은 메우고 씌우는 기술(?)이 많이 발전해서 감쪽같답니다.
넘 속상해하지 마시고 잘 생각해보세요~
20년 전
※
마죠요..
저도 32살이 교정한 이유는
턱관절 이상이 생겨서 시작했습니다.
걍 미관상에 문제라면 교정보다는 다른방법을
찾아 보심이 현명한것 같습니다.
20년 전
★
제 후배도 치열이 고르게 났었는데.
앞니 사이가 벌어졌었거든요. 라미네이트 치료하고
분위기가 많이 세련되게 변했던데요.
하나도 티 안나고 본이도 불편한거 모르겠다고 너무 좋아하던데요.
그쪽으로 한번 알아 보세요...
20년 전
내
하고 싶은데 못 하면, 더 답답할 것 같아욤-,,- 다른 방법 찾으면 있겠죠^^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