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이리 꼬이는지
어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오늘 하루는 계속 우울한 일의 연속
아침부터
별 잘못 한 일도 아닌데 형편상 미안하다고 사과해야 할 일이 생기더니
일을 잘못 처리해서 하루종일 뛰어다니고
병원 예약 해 두었는데 바빠서 가지도 못 하고
연달아
지갑과 집 열쇠를 통째로 분실했네요.
누가 훔쳐 갔어요.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찝찝한 뭐라고 말하기 어려운 이 기분
신용카드에 모든 마일리지카드, 신분증 모두모두 지갑에 있었는데
잃어버리고 나니
아무것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요.
기분상 집열쇠를 바꿔 달고 싶어도 사러 갈 수도 없구요.
오늘 저녁 약속도 있었는데 (회비 미리 낸 모임) 밥 먹으러도 못 갔어요.
아무 것도 못하고 한숨만 쉬고 있네요.
오늘이 5월 11일인가요? 하도 정신이 없다보니 날짜도 모르겠네요.
끝까지 좋은 일이 없는 하루입니다.
오늘 하루는 계속 우울한 일의 연속
아침부터
별 잘못 한 일도 아닌데 형편상 미안하다고 사과해야 할 일이 생기더니
일을 잘못 처리해서 하루종일 뛰어다니고
병원 예약 해 두었는데 바빠서 가지도 못 하고
연달아
지갑과 집 열쇠를 통째로 분실했네요.
누가 훔쳐 갔어요.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찝찝한 뭐라고 말하기 어려운 이 기분
신용카드에 모든 마일리지카드, 신분증 모두모두 지갑에 있었는데
잃어버리고 나니
아무것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요.
기분상 집열쇠를 바꿔 달고 싶어도 사러 갈 수도 없구요.
오늘 저녁 약속도 있었는데 (회비 미리 낸 모임) 밥 먹으러도 못 갔어요.
아무 것도 못하고 한숨만 쉬고 있네요.
오늘이 5월 11일인가요? 하도 정신이 없다보니 날짜도 모르겠네요.
끝까지 좋은 일이 없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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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슬플 때는 기쁘게
기쁠 때는 슬프게 만드는 물건을
가져올 것을 명령했다.
신하들은 밤새 모여 앉아 토론한 끝에
마침내 반지 하나를 왕에게 바쳤다.
왕은 반지에 적힌 글귀를 읽고는
크게 웃음을 터뜨리며 만족해 했다.
반지에는 이런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이 이야기는 랜터 윌슨 스미스의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중의 한 부분이에요
정말 꼬일되로 꼬여버린 하루.....
영화 제목처럼 “O같은 날의 오후”
젠장~ 어찌해야할지도...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가슴만 답답하고 짜증만 나고.....
그래두 어찌하겠어요 종링님 이미 일어난 일들인걸요
쉽지는 않으시겠지만
시원한 물 한잔 드시고 크게 한번 숨쉬고..... 조용히 말씀해보세요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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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몇달간의 안좋은 일들이 확 하루에 몰아왔나봐요..
이제 좋은 일들이 펼쳐질 일만 남으셨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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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에 신분증이 들어 있다면 집 주소도 있을것 같은데요...
열쇠까지 같이 분실 하셨다니깐 걱정 됩니다.....
제 동생녀석이 술 먹고 가방을 통째로 잃어 버렸는데...
뭐 디카, 핸폰, 지갑, MP3.... 열쇠등.... (죽여버려~!!! -_ㅡ;;;)
그리고 집 자물쇠를 당장 바꿨는데요...
몇일 후에 동네 아저씨가 어떤 남자 녀석이 안열리는 열쇠로 저희집 문을
막 열려고 헀다더라구요.... 앙~ 너무 무서워...
액땜 제대로 헀다 치시고... 집 자물쇠 빨리 바꾸세요...
나쁜 맘 먹고 훔처 간거잖아요... 더 나쁜맘 먹으면 어떡해요...
좋게 생각 하고 마음 안심 하려고 해도... 너무 무서운 세상입니다...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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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은 일이 겹쳐서 오셨다니
위로해 드리고 싶어요.
이제는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열쇠는 바꾸심이 좋을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