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ㅠㅠ나쁜일의 연속..;;;

빤
빤타 새싹
20년 전 · 조회 1,285
아 어제 사고났다고 일기장에 썼었는데....
병원에서 잠시 가방을 의자에 둔 사이...어떤놈이 지갑을
쏙 빼갔더군요..ㅠㅠ 뉴스에서 얼핏 요즘 병원에서 지갑을
노리는 넘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긴한거 같은데..
제가 타겟이 될 줄이야.....이 무슨일이랍니까~!!
현금 7만원에...미화 1달러...흑~
민증에 면허증..신용카드..은행체크카드..엔크린보너스카드~
미용실vip카드등등..재발급 받을것들도 산더미네요..
거기에 각종 명함들~~정말 눈물납니다..
잡힐리 없겠지만 잡히면 진짜 매달아놓고 기관총으로
조져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가방을 놓고 자리를 비운 제탓이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달래곤 있지만 한번씩 욱~하는건 어쩔수 없네요..
여러분들도 항상 조심하세요!!
점점 추워지는데 감기도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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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코
헉.. 기분나쁘셨겠네요.ㅠㅠ
아직 학생신분이라 카드같은건 잘 모르지만 민증같은거나 카드나 잊어버리면 다 다시 재발급 신청해야하지않나요?; 정말 나쁜놈이네요-_-;;
너무 나쁜쪽으로 생각하지마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서(..-_-;;)화를 좀 줄여보세요^^;;
그런 일이 일어나면 정말 생각하면 할수록 기분만나쁘더라구요! :-(
여튼 힘내시구요! 추운날 감기조심하세요 :) 11-15 *

20년 전
내
완전 안 좋은 하루였네요...ㅜㅜ 액땜했다 생각해야죠, 뭐...앞으론 좋은 일만^^
20년 전
도
헉 ㅠㅠ 그사람 정말 못됬네요 ㅠㅠ 그래도 화이팅하세요!ㅎㅎ
빤타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ㅎㅎ
다음부턴 가방놓구 어디 가지마세요~ㅎㅎ
20년 전
향
속상하시겠다 ㅠ ㅠ 저도 그맘 알아요,,,,에구에구 나쁜 엑스 ,,,,,자기것두 아니면서 왜가져가지,,,그냥 불쌍한사람 줬다고 생각하시구,,,,각종카드는,,,,,,,,,그것도 그사람이 필요해서 불쌍해서 준거라고 생각하심이 ㅡ ㅡ;;;;(도움안된다)
20년 전
한
이런... 상악 하악 생니를 마취도 없이 왕창 뽑아 버릴 놈 같으니라구...
아퍼서 병원 간 사람의 지갑을 털다니...
그놈 나중에 꼭 벌 받을 거에요. 님 그냥 액땜했다고 치세요~~~
20년 전
그나마 사고난거 어깨통증 가라앉고 있어서,
안심이다 했는데 지갑분실이라... ㅡ,.ㅡ

뭐 이렇게 안좋은 일이 겹칠땐, 액댐한다구 말하곤 하는데여.
데체 뭔 좋은일이 있을라구,
그렇게 자꾸 큰일들이 겹치는지 모르겠네요...

사고야 뭐 빤타님 뜻으로 어쩔 수 없었다고 치지만,
병원같은데가서 가방놓고 진찰받으러 다니고 그러는건,
빤타님도 조심하셨어야 하는건데...
병원에 그런놈들 징짜 많거덩요...
그래서 전 병원가도 꼭 잠바나 가방 다 들구 다니는데여,
저희엄마도 한번 당하셨죠...

앞으론 꼭 가방은 잘 챙겨가지고 다니세요.
그런놈들이 어디서든 항상 우리의 가방과, 지갑을 노리고 있답니다.
항상 경계하고 조심해야되요.
눈뜨고도 코베가는 세상. 더러븐세상... ㅡ,.ㅡ^

사고가 그만한게 지갑분실로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좋은게 좋은거잖아요. 아셔쪄?
그리고 다 얼른 잊어버리시고 카드같은거 빨리 재발급 받으시구욤.
돈은 정말 급하거나 큰돈아니라면 그렇다쳐도,
신분증이나 카드같은거 재발급받으려면 진짜 짜잉나는데...
으아.. 생각만 해도 괴롭다.
지갑훔쳐간넘 갈아마셔도 시원찮을놈!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