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아흑~ 만원 지하철.

노
노바 새싹
20년 전 · 조회 1,134
아흑~ 아침에 교대역에서 강남가려고 지하철을 탔는데 출근시간에는 사람이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겨우 타는데 성공해도 엄청난 파워로 안으로 주욱~~ 밀려 들어가죠.

옛날에는 푸쉬맨 이라고 해서 밀어주는 사람이 있었는데 요즘은 없어도 잘만 밀려 들어갑니다.

오늘도 똑같은 상황. 주욱 밀려 들어가면서 손을 들어 방어 자세를 취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2-3배의 압력이 밀려 들어오면서 압착, 들고 있던 손이 제 입 앞쪽을 강타했습니다.

으.... 치과 다녀온지 이틀밖에 안됬는데......으악~~~~
(나머지는 상상에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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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잠
으~~~ 아푸셨겠어요...ㅜㅜ
저도 장치한지 얼마안되서 약간만 건드려도 무지아프던데..
만원지하철 넘 싫어요 ㅠㅠ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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