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1번째 글: §11. 오랜만입니다!!

📍 지금 보는 글 · 12번째

키
키위즈 새싹

§12. 어이가 없어서 --;;

교정인이면 누구나 그렇듯이.. 양치질은 하루 세번.. 꼬옥 하죠!!

심지어는.. 어제 -_- 피곤해서 잠시 누웠다가 그냥 뻗었다가도 새벽에 인나서 양치하고 다시자고..

근데.. 오늘 오후.. 점심을 먹고 다름없이 열심히 양치를 하고 있었죠..
근데 갑자기 턱 하니 어금니에 살짝 압력이 -_-;;
왜그런가 하니 칫솔 한가닥이 브라켓에 끼었던 겁니다..
근데 끼었다 빠졌으면 다행인데 그 한가닥이 계속 브라켓에 걸려있는겁니다 -_-;;
입에 치약 물고 그거 뺄라고 막~ 하다가.. 실패하고 -_-;;
닦던이 닦고 또 손가락을 넣어 빼려는데 이게 미끄러워서 안뽑히는겁니다;;
옆에서 양치하던분이 막 이상하게 쳐다보고;;
-_- 난 막 고개 옆으로 틀고 거울에 얼굴 들이데고 손 입에 넣어서 막 뽑고;;

좀 힘들게 뽑았습니다 --;; 쩝.. 우씨..
칫솔은 왜 뽑히고 그랴 ㅠ.ㅠ

암튼 그랬습니다.. 그쵸.. --;;;; ㅎㅎㅎ

날씨가 무진장 좋네요~~ ^^ ㅎㅎㅎ
@>--------- 로즈데이..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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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쿠헐헐~ 저도 그런 비슨한,
브라켓에 칫솔가닥이 끼는 현상 자주 겪어여 *^^*
뭐 ~ 다 나중엔 추억이다 생각하고,
웃으면서 이야기할 날이 올껀데요뭐~
다 추억이져~ ㄴㅑ하하하하~

아~ 인제 퇴근할라그여.
즐퇴하시고, 즐점드십쇼~ ㄴㅑ하하하~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깐
15년 전

아직 칫솔이 브라켓이 끼는 난감한 상황은 경험을 못했지만 앞으로 생겨나기 않을까 싶네요. 조심해서 양치질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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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글 · §13. 으하하하.. 어딜가나 내가 막내 ㅡ.,ㅡ; 2004.05.22 14번째 글 · §14. 특이사항은 없습니다만.. 2004.06.06 15번째 글 · §15. 으하하 오랜만이에요~~ ^^ 200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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