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음...... 생각보단 안아프다....................!
나는..사람들이 교정을 하면 무지무지 이가 뽀사질것 같이
아프다고 하길래 막 울고 불고 할 줄 알았다.
그리고 처음으로 브라켓 붙이고..
며칠 뒤에 입안 헐고 막 그런다길래 걱정을 많이 했었다.
그런데 입안이 헐진 않고 입술이 조금 두터워지고...
입가가 조금 틀뿐이었다. (그래서 립밤을 꼬박꼬박
바르고 있다.)
그런데 밥 먹을 때만 아픈거였다....
그런데 죽하구 부드러운 롤케잌같은것만 먹어서
아프지도 않았고..
양치후에만 입안에 이물감이 좀.. 이상할 뿐..
그리고 평소엔 아픈건 모르겠고..
구냥 당기는 느낌이 있는데... 나는 평소(교정하기전)에도
이런 느낌이 굉장히 많이 있었다.
(내 치아가 안 좋았던 건가....)
그리고 처음엔 막 말할때 민망하구 그랬는데
이제 며칠 지나니까 걍 말두 막하구...........
(크게 웃을 땐 입을 가리지만.)
친구들도 많이 힘이 되준당!
그런데.. 다음주 목요일날 tpa인가 먼가를
장착한다는데......걱정된다
그건.. 정말 사람들 평이 안좋다ㅠ,ㅜ
그래두 열심히 해서 이쁜 입모양을 만들어야지!!!!!!
아프다고 하길래 막 울고 불고 할 줄 알았다.
그리고 처음으로 브라켓 붙이고..
며칠 뒤에 입안 헐고 막 그런다길래 걱정을 많이 했었다.
그런데 입안이 헐진 않고 입술이 조금 두터워지고...
입가가 조금 틀뿐이었다. (그래서 립밤을 꼬박꼬박
바르고 있다.)
그런데 밥 먹을 때만 아픈거였다....
그런데 죽하구 부드러운 롤케잌같은것만 먹어서
아프지도 않았고..
양치후에만 입안에 이물감이 좀.. 이상할 뿐..
그리고 평소엔 아픈건 모르겠고..
구냥 당기는 느낌이 있는데... 나는 평소(교정하기전)에도
이런 느낌이 굉장히 많이 있었다.
(내 치아가 안 좋았던 건가....)
그리고 처음엔 막 말할때 민망하구 그랬는데
이제 며칠 지나니까 걍 말두 막하구...........
(크게 웃을 땐 입을 가리지만.)
친구들도 많이 힘이 되준당!
그런데.. 다음주 목요일날 tpa인가 먼가를
장착한다는데......걱정된다
그건.. 정말 사람들 평이 안좋다ㅠ,ㅜ
그래두 열심히 해서 이쁜 입모양을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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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이 교정초기에 이것저것 고생많이하고,
밥도 몬먹고 많이 아프고 했던 사람들이,
제일 부러워 하는 케이스죠...
교.정.체.질... ^^*
정말 복받으신거예여.
아프고 못먹고하면 정말 서럽기도하고,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은데,
그런거 없이 잘 적응하신다니 정말 다행이구요,
금방 교정전처럼 적응 되실테니까,
지금 식사 좀 불편하신거 잘 참아보세요.
이 많이 아프실땐,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이런거 드시구요,
티피에이는 입안쪽에 다는것이고,
혀랑 많이 닿기때문에 발음상 문제가 좀 생길 수 있습니다.
허나 시간이 좀 지나면 적응되서 괜찮아지구요,
혀와 많이 닿아서 아플 수 있으니,
병원에서 왁스 받아오세요.
(우리들 사진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왁스" 쳐보시면 사진과 사용법 간략히 있으니 참고하세요.)
아무리 힘들것 같은 것들도, 잠시뿐이고 다 적응 되더이다~
몽글님도 잘 하실 수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시진 마시구요,
사람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은 실로 놀랍답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