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아 이런.. 살이 다시 쪗다ㅠ,ㅜ
교정..하구 나서
며칠동안 죽만 먹었다.
솔직히 난 별로 아프지 않아서
(어금니로..) 다른 것쯤 먹을 수 있었지만,
브라켓과 와이어에 음식물이 낀다는게..
왠지모르게 싫었다.
한 일주일 죽만 먹고 살다가 죽을 뻔했다..........
근데 몸무게가 2kg나 빠져서 너무너무 좋았지만.
정말이지 음식이..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미쳐버려가지고..
이제 하나두 안아프고 그래서
밤마다 엄마가 빵 사와서 빵먹구
롤케잌먹구 엊그제는 짜장면에 탕수육에
피자...........도 먹구.........
빵집 절대 지나칠 수 없다.
오늘도 치과 갔다 왔는데 식빵 하나 사들고 왔다.
먹을 걸 제대로 못 먹으니
진짜 유혹을 참을 수가 없다.....ㅠ,ㅜ
그래서 지금은..다시 3kg쪄서..
오히려 몸무게가 더 늘었다....
처음에는 막 선생님하구 엄마아빠가 얼굴 살
빠졋다 그러구..그랫는데ㅠ,ㅜ
(솔직히 엄마아빠는 많이 먹으라고 구라친듯)
지금은 뱃살만 통통하게 나오고
볼살도...........쪗고
절망.........이다
그냥 왠지 여기다 .. 쓰면.....
조금이라도 나아질까봐ㅠ,ㅜ
그래도.. 이 글 쓰구나서 빵에 딸기쩀이나
발라먹어야겠다.......
!!!!
마지막으로,
'교정을 하면 살이 빠진다는 사실은 거짓말이다'라는걸
알았다.
며칠동안 죽만 먹었다.
솔직히 난 별로 아프지 않아서
(어금니로..) 다른 것쯤 먹을 수 있었지만,
브라켓과 와이어에 음식물이 낀다는게..
왠지모르게 싫었다.
한 일주일 죽만 먹고 살다가 죽을 뻔했다..........
근데 몸무게가 2kg나 빠져서 너무너무 좋았지만.
정말이지 음식이..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미쳐버려가지고..
이제 하나두 안아프고 그래서
밤마다 엄마가 빵 사와서 빵먹구
롤케잌먹구 엊그제는 짜장면에 탕수육에
피자...........도 먹구.........
빵집 절대 지나칠 수 없다.
오늘도 치과 갔다 왔는데 식빵 하나 사들고 왔다.
먹을 걸 제대로 못 먹으니
진짜 유혹을 참을 수가 없다.....ㅠ,ㅜ
그래서 지금은..다시 3kg쪄서..
오히려 몸무게가 더 늘었다....
처음에는 막 선생님하구 엄마아빠가 얼굴 살
빠졋다 그러구..그랫는데ㅠ,ㅜ
(솔직히 엄마아빠는 많이 먹으라고 구라친듯)
지금은 뱃살만 통통하게 나오고
볼살도...........쪗고
절망.........이다
그냥 왠지 여기다 .. 쓰면.....
조금이라도 나아질까봐ㅠ,ㅜ
그래도.. 이 글 쓰구나서 빵에 딸기쩀이나
발라먹어야겠다.......
!!!!
마지막으로,
'교정을 하면 살이 빠진다는 사실은 거짓말이다'라는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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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교정 적응되면 볼살 다시 빠져요.
제 생각엔 첨에 교정하고, 치과 다녀온 다음날에 잘 못먹으니까
일시적으로 반작용이 작용하여 마구마구 먹게 되는거 같아요.
아마 다시 빠지실 꺼예요.^^
저도 빠졌다 → 더많이쪘다 → 다시 빠졌다 그랬거등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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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켓과 와이어사이에다가 음식을 바쳐야(?) 합니다. ^^*
적응되시면,
식사하시면서 혀로 요령껏 빼시는 방법 터득하실테니,
당분간 불편하셔도 좀 참아보세용~
하하하~ 저도 첨엔 아파서 못먹고 살빠졌지만,
나중엔 아파도 "악~악~"소리내면서 먹었죠~
그러다 교정에 적응이되고~ㅋㅋㅋ
결국 살 다시 찌더라구요. 저도 그랫답니다~
다 먹고살자고 하는짓이니,
결국은 먹게되더라구요 움훼훼~
어째든 그래도 나름대로 잘 적응하시고,
잘 드시는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구요,
그나마 부드러운 음식 아래에 추천해드립니다. 참고하세요~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앞으로 항상 즐교하시구요,
먹는게 남는겁니다. 많이 드세여 ^^*
아 나도 탕수육~~~ 쩝...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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