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아가들 한복만들기 성공 ㅠㅠ

증산댁 새싹
12년 전 · 조회 1,007

아 기쁜데 웨케 눙물이 나죠 ㅋㅋ 너무 힘들엇어요 ㅠㅠㅠㅠㅠ


오늘 어린이집에서 추석맞이 행사를 해서 ~~~ 한복을 입고가야 햇거든요


전 어제 밤 꼴딱 샛어요 ;; 진심 잠깐씩 졸앗던거 빼고 한시간도 못잣어요 대박


인간의 한계는 없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 ㅋㅋ


엉엉 울고싶어라 ㅠㅠㅠㅠㅠ


나이 서른넘어서 밤샘과제란 ~~~ 못할짓이에요 ㅡㅡ


눈은 빨갛게 충혈되고 다크는 500원짜리 동전만해지고 완젼 초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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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가들 오늘 예쁘게 입고 등원하는 모습보니 감개무량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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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ㅋㅋㅋㅋㅋ우와 대다나다!!ㅋㅋㅋ눈물나게써요ㅋㅋ집중력 짱이십니다ㅋㅋ아가들 입고 환하게 웃으면 피로도 씻겨내려가겠어요ㅋㅋㅋ아닌가..??ㅋㅋㅋ 무튼 수고했어요~ㅋㅋㅋ

12년 전

우와 솜씨가 아주 대단하신데요?! 밤까지 골딱 새가면서 만드시니 정말 대단하셔요 ㄷㄷ..

애들이 환하게 웃으면서 잘 입어주니 기분은 좋으시겠어요~!

12년 전
l

우와 대단하세요~! 저는 손으로 하는건 영 소질이 없어서 이렇게 솜씨 좋은 분들 보면 부러워요~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ㅎㅎㅎㅎ

12년 전
봄

흐얼~~~ 밤새~~~~; 대단하세여ㅋㅋㅋㅋㅋ

슈퍼맘!!!!!+.+b

애들도 기분 좋은지 활짝 웃는게 보기 좋네여~~~^.^

12년 전
g

멋있으시다 !^^ 한복이 너무 예뻐요 -

12년 전
s

애들 한복.. 마치 산것 같습니다 ㅋ

정말 잠 못 잘정도로 한복 만드신게 정말 놀랍네요 ^^ ㅋ

아이들 한복 너무 귀엽네요 ㅋ

12년 전
t

솜씨가 대단하세요 ^ ^ 어떻게 한복을 만드셨는지 놀랍네요

12년 전

꽃무늬.. 예뻐라아 +_+ 증산댁님 아이들은 엄니 솜씨가 좋아서 좋겠어요 :D


12년 전
c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아이가 활짝 웃는게 마음에 드나보네요ㅎㅎㅎ

12년 전
오마나 이뻐라~~고생하셨어요ㅜㅜ
12년 전
촉
대단하세요~~~ 역시 엄마의 힘인가봅니다~ㅎㅎ 너무 이뿌네요 최고엄마세요^•^
12년 전
새

와대박... 옷색감도 너무예쁘고 귀여워요!! 진짜대단 하셔요..전 지금도 날잘 못새는데 ㅠㅠㅠ


12년 전
교

와 어떻게 만들 생각을....짱이에요

12년 전
꼬까옷까지 입혀노니 아이들도 너무너무 이뿌여요 함박웃음까지~ 셔터를 마구마구 누르셨겠어요 ㅎ
1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