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딸랑구 미술대회 시상식 다녀왔어요 ㅋㅋ

증산댁 새싹
11년 전 · 조회 944

무슨 구청장 상이라나 ㅋㅋ 도대체 멀 그렸길래 ㅋㅋ

휴우 .. 근데 미술은 가르치고싶지 않아요

제가 어릴적부터 미술을 해서인지 그림보면 신물날것같아 ;;


크기변환_20141114_210349.jpg


생화로 제가 골라서 만들어 달라했는데 원래 이렇게 비싼가요 ;;

몇송이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16000원이래

한 마넌이면 살줄 알았더만 ㅋㅋㅋㅋㅋ 당황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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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푸

축하드려요 따님 실력이 키워주세요^^

글구 부럽네요~~ 전 아들 특기를 아직 못찾아주었는데

그냥 무난하게 공부시킬려구요 ㅋㅋ

따님 입상 진심으로 추카추카

11년 전

공부라니 ㅋㅋ 전혀 무난하지않자나요 ㅋㅋ

울애들은 공부에 관심이 없어서

어떻게든 특기 하나 찾아주려고 안간힘 쓰는중이에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

11년 전
꽃을 직접 선택해서 하면 좀더 비싼것 같더라구요 ;;
구청장상이면 꽤 큰 상같은데요?그림도 궁금해요
11년 전

아 직접고르면 또 더 비싼가보네요

그냥 페레로로쉐 다발이나 만들껄 그랫나바요

이런 아무짝에도 쓸데없는걸 16000원이나 주고사다니

아름다운 쓰레기 ㅋㅋ

11년 전
소

꽃보고 바로 클릭! ㅎㅎ 구청장 상이라니~  축하해요!!!

 그래두 .. 따님이 하고싶어하면 시켜야겠죠?ㅠㅠ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구ㅎㅎ 장미 4송이에 천일홍, 안개꽃.. 16000원.. 너무 비싸다 ㅜ

11년 전

우와 ~~~ 꽃에 관심많으신가바요 !!

천일홍인걸 알고계시다니 !!

꽃집갓는데 너무 예뻐서 이름 물어봤었거든요 ~~~

근데 이주지나니깐 시들시들하네요 ㅠㅠ

11년 전

요즘 생화 엄청 비싸더라구요

후덜덜한 가격이죠>,<

 

따님분 수상 축하드려요^^

증산댁님 닮으셔서 그림 잘그리나봐요!

 

11년 전

저랑은 좀 다른길을 가게하고싶엇는데 이게 맘대로 안되는가바요

맨날 가치 그림그리자는데 ;;

엄마는 그림그리는거 별로 안조아해 ..... 하다가도

어쩌다한번 그려주면 어찌나 조아하는지 ;;

11년 전
봄

따님 실력이 좋으신가봐여~~~ 축하드려여ㅋㅋㅋ

꽃다발 너무 예뻐여~~~^0^*

11년 전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

사실 전 딱히 그냥그런데 주위에서들 오히려 더 난리네요 ㅋㅋ

원래 꽃같은거 별로 안조아하는데

제가 직접 골라노니 더 애착이 생기는것 같아요 ㅋㅋ

11년 전

엄마의 유전자를 물려받았나봐요ㅠㅠ 유전자는 어쩔 수 없는 가보오..

그래도 따님이 가장 좋아하는거 가장 행복해 하는걸 해주시는 증산댁님이 진짜 진정 엄마bb 쵝오 멋져여~!!


그 와중에 꽃다발은 왜이리 이쁜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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