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안되여~ㅠ.ㅠ
교정하고 나서 늘어난 식탐때문인지
잘 씹지도 못하면서 많이 먹어서 그런지
교정하고 몇달은 괜찮았는데
요새는 밥먹고 나서 항상 소화가 안되서
큰일이예여~
이러다가 진짜 안좋아 질까봐 걱정이예여~
먹는양을 줄이던지
오래씹어먹도록 노력하던지 해야겠어여 ~
잘 씹지도 못하면서 많이 먹어서 그런지
교정하고 몇달은 괜찮았는데
요새는 밥먹고 나서 항상 소화가 안되서
큰일이예여~
이러다가 진짜 안좋아 질까봐 걱정이예여~
먹는양을 줄이던지
오래씹어먹도록 노력하던지 해야겠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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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줄 건 이후로 온통 신경이 거기 가있어서 그런지..
잠잘때마다 깨고 먹을때마다 곤욕스럽고.암튼 요즘 죽겠네요.
꼭 할머니가 씹는것 마냥 오물오물 대충 넘겨서 그런지
먹어도 먹은것 같지가 않고 변비까지 생기려고 해요;; 흑
진짜 늦게 먹더라도 꼭꼭 씹어먹어야겠어요.
쩡이에요~님도 더이상 속 안좋아지면 안되니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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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폈을 때(손등이 위로해서) 엄지와 검지가 ㄴ자로 되잖아요? 꺽인 부분(엄지와 검지가 만나는 오목한 부분)의 근육을 다른 손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마사지 해주세요.실제로 이 부분을 눌러봐서 무지 아프면 소화가 안되는 사람이지요. 저도 의심이 가서 여러 사람 다 해봤거든요? 근데 소화 잘 되는 사람은 정말 통증이 없더라구요. 계속 손이 놀고 있을 때 마사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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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을 다한 친구를 옆에서 본 경험에 비추어보면,
음식이 나올 때 가위나 칼로 미리 잘게 썰어놓은 뒤 교정전보다 꼭꼭 천천히 오래 씹어 삼키더라구요..
아무래도 밥먹는 속도가 늦다보니 밥먹을 때 말도 안하고 먹긴 했지만..ㅎ
근데 것도 교정 초기에나 그러지 나중되니까 적응이 되었던지 교정전과 다를바없이 잘 먹고 소화도 잘 시키고 하더군요.
저도 곧 겪게 되겠지만.. 조금 더 신경쓰셔서 잘게 썰어 꼭꼭 천천히 오래 씹는 습관을 일부러라도 들여야지..싶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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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소화력이 없는데다가 늘 대충씹고는 삼키고 암튼...힘든게 한두가지아닙니다...
공짜로 얻어지는건 아무것두 없네요 힘들더라도 참는만큼...달라질거라 생각하고 참고 견디고있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