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내가 잘한선택일까....

첫
첫사랑 새싹
20년 전 · 조회 1,000
교정한지..10달째접어들었슴다..근데..불안하네요.. 사실 첨에 치과를 선택할때..어디가 잘하는지..가격비교..등..정보가 없었기에 자세히 따져보고 치과를 선택하지못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교정전문치과두 찾기두 어려웠구요..지금 제가 교정하는치과는 교정전문이 아닙니다..친구가 잘한다고얘기들었다구하길래..상담받으러갔구..재보구할것두 업이 시작하게된거같아요..
10달째 접어든상황에서..아직 1년 2개월 정도 남았으닌깐 믿고 기달려보자하는 믿음을 갖고있기도한대요~ 문뜩~ 거울속 내모습의 큰변화를 모르겠기에.. 의심(?)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요~ 더알아보구..교정전문치과를갈껄..하는 생각이 들구,, 지금 샘의 실력이 쪼금..못미덥기두하구요....-.-;;
시간이갈수록 왤케 두려운지.. 교정끝나구두 예쁜미소를 예쁜치아를 못가지게돼는건아닌지..만족할만큼의 성과를 얻지못하면 어쩌나....
몇일전에 아빠가 제모습을 보고는 그러시더라구요~ "우리딸 교정해도 아직까지 별변화를 모르겠네..."-_-; 이러시더군요...에효~  아마도~입이..아직..들어가질않았거든요? 쏙~들어갔음좋겠구만....입이안들어가서..그래서..별변화를 못느끼는것같아요ㅠ_ㅠ 입들어가긴 들어가요?? 언제요-!! 아웅~ㅠ_ㅠ 답답해서..또 하소연하구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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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남
저도 그렇습니다..
이제 3개월 접어들었어요..
3개월이 뭐라 드릴 말은 아닌거 같지만..
저두 돌출교정이라 삐뚤어진 치아는 별루 없었거든요
쪼금씩 돌아간 치아가 첨에 똑바로 고라 졌을때
정말 신기했는데
요즘은 영~ 지루하기만 해요..
그래두 이왕 시작한거 믿고 맡겨야지요..
그래도 아니다 싶으면 병원을 옮기는 수도 있구요..
기대치가 너무 커서 작은게 눈에 안보일수도 있죠 ^^
20년 전
G
저는 현재 5개월째 접어들었는데...제 자신은 잘 모르겠더라구요...가족들이나..매일보니까 아마 잘 못느끼는것같은데...2~3달에 한번씩 만나는 친구들은 확~틀려져보인다고 하던데요? 자신도 모르게 변화되고 있는겁니다. 화이팅하삼!!!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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