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3일뒤에 장치 달아요 - -

바
바른이
20년 전 · 조회 898
막상 교정을 할려니 하기가 싫어지네요...줸장...
이를 뽑은것도 좀 기분이 안좋구요......가격도 무지 비싼곳 같던데...검사받고
하다보니 검사비 아까워서...계속 진행하게 되네요..;;;;
돌아올수 없는 다리를 건넜나봐요... - -

전 특별히 할 이유는 없었는데...윗닛가 좀 튀어나와서...해요...
근데 막상 병원가보니 다른 사람들도 다 멀쩡한거 같더라구요..
모하러 하나....이런생각......

아웅.....어쨌든 1년6개월 할려니....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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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왕 할려구 발치도 하셨으니깐 좋은 맘으로
고통을 즐기면서 하시는게 어떠실런지...
돌출이신분들이 거의 발치하시더라구요...
저도 4개나 발치 해야 되요... 지금 상악에서 장치하구..
담주 목욜쯤에 발치 한다던뎅.. 스크류 박구....

다른사람들은 다 멀쩡한 이유가 교정을 받고 있기에
멀쩡해보이는거 아닐까요? 진행이 어느정도 되었으니
정상적으로 보이는게 당연할꺼라 생각해요!!

나쁜 생각보다 좋은 생각을 가지고 교정을 하면
생각보다 빨리 끝날수도 있고 가지런히 이쁘게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뭘 하든지 즐거운 맘으로...
20년 전
게
저도 딱히 살면서 불편한 점이란게 없었는데, 검사를 받아보니 지금까지 몰랐던, 윗니돌출에(--;;) 어긋나 있던 아랫니가 나이들면 앞으로 쏙 빠질거라 하시더라구요~
전 2년+a 걸린다고 하셨어요..ㅜㅜ;
발치하고나니 빼도박도 못하겠고..ㅎ
은근 발치한 지금 모습이 웃겨서 매일이 즐거워욤..ㅎ
우리 홧팅요~~!!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