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가입하고첨으로~~

이
이경미
20년 전 · 조회 1,024
이제 장치단지 4일째 정말 눈물쏙 힘들어 죽겠습니다
죽에들어있는 당근조차 원망스런 상황에 그래도 먹어보겠노라
으깨보지만 초라하기 짝이 없네요
그래도 이뻐질 치아를 위해 참습니다
좋은날이 오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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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게
음.. 며칠있음 저도 겪게될.. 오들오들..
20년 전
응
저도 첨에 죽에 있는 당근이 미웠어요.. 씹히면 안프고...
지금은 돈까지도 먹구... 그냥 아직은 부드러원거 먹고 있어요..
먹을때두 할머니들처럼 오물오물 처량해보이는거 같아서
외식은 삼가하고 거의 집에서 먹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믄
익숙해지던데요.. 조금만 참으세요~~
20년 전
핑
혹시 제가 아는 경미씨? ^^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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