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프랑케슈타인이 된날..ㅜㅠ

📍 지금 보는 글 · 4번째

샤를르 새싹

상악단지 4일만에 하악도 달았어요 ㅜㅠ 넘스피드한가요?

오늘 하악 달고 왔거든요. 이제 상악이 좀 덜 껄끄러운 느낌이 되가고 있었는데 하악을 다는 바람에 다시 입안이 꽉 차버려서 꼭 권투선수들이 치아보호할때 끼는 마우스 투스??인가
그걸 입에 넣은 기분이에요. ㅜㅍㅜ

오늘 철사를 조여주신 간호사 언니는 저번 언니와는 다르게
약간 터프하시고 힘도 쌔셔서...^^;;
철사를 막 조이는데 이가 바스라지는 줄 알았어요 .ㅜㅠ
꼭 손잡이가 가위같은걸루 빙~빙 돌려서 마무리하는 그거요...
내가 나사박는 나무 판자도 아니고 ..흑..
오늘 많이 아프실 거에요~ 라고 하셨는데...정말 그럴거 같아욤..
아프기 전에 뭘좀 먹어두어야 할텐데 ...
아직 질긴건 씹지도 못하겠구 휴...4일째 죽으로 연명...
아픈거 없어지자마자 삼겹살 먹구 싶어요~
도톰하구 고소한삼겹살 ㅜㅠ 윽...
누구 저랑 삼겹살 먹으러 가실분~~~^^ㅋㅋ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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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21년 전
어디사셈?ㅋㅋ 가까우면 같이?ㅋ
어
21년 전
저는 쪼일때는 별로그렇게 아프진않던데,,,,,
상당히 쎄게 조였나봐요..-_-; 전 상악 2틀만에 적응되버렸는데
한달뒤에나 하악을장치한다네요...;;
어쨋든 샤를르님 힘내세요~^^
까
21년 전
상악이랑 하악이 뭐에요? <- -_-;;
어
21년 전
상악은 위에이구요 하악은 아랫니입니다,,,^^
까
21년 전
글쿠나~ 저는 교정하러가자마자 하악하고 상악 다 달던데;;;;
ㅎ
21년 전
전 위아래 같이 쪼이기 시작했는데..2틀지나니까 괜찮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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