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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르
새싹
프랑케슈타인이 된날..ㅜㅠ
저 오늘 상악 브라켓 붙이고 철사 두르고 왔어요.
처음에 입을 쫙 벌리고 플라스틱같은걸 넣어서 고정을 하길래 넘 민망해서 눈가리고 웃었더니(꼭 제가 오리가 된느낌이어서요....ㅡㅡ;;)
거기 언니가 얼굴에 초록색 천을 덮어 줬어요. ^^;;; 그래서 좀 덜 민망했는데 글쎄 원장샘께서 슬쩍 천을 들춰보시면서 인사를 해서 깜짝 놀랐지 뭐에요.ㅎ ㅎ
제가 유난히 부끄럼을 많이 타는건가요? ㅎㅎ^^;;
음...그리고
지금 철사두른지 3시간째인데 아직은 안아프네요.
살짝 신경이 곤두선거 같은 느낌만 빼면 아직은 양호해요.
아프고 나면 밥 먹지도 못하고 죽만 먹는다,씹지도 못한다,등등 ..여러분들의 경험담을 들은 저로써는 벌써부터 공포가 슬슬 밀고 올라와서리....
아프기 전에 배터지게 먹어보자~ 라구 생각하구 밥먹구
빵까지 먹어버렸어요 ㅎㅎ
근데원래 이런가요....?
처음에 밥을 씹었을때 이가 확~쪼여서 깜짝 놀랐어요.
씹을때마다 확 확 수축을 하는 느낌?
이러다가 장치단지 하루만에 장치가 떨어지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래서 먹기 괴로웠지만...참구 먹었답니다. 그리고 최고 압권이었던건 어금니 쪽으로 음식물이 잔뜩껴서 무슨 음식 저장고처럼 되어버린거였어요.
절대 남자랑 밥을 먹으러 못올거 같은 그런 느낌 ㅜㅠ
입벌리는거두 민망하구. 웃을때 어색하구 휴....
이렇게 2년을 지내야 한다니...생각보다 힘들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웅...웅...
특히 말할때 입을 가리고 말하게 되서 참...걱정입니다...
ㅜ ㅜ
처음에 입을 쫙 벌리고 플라스틱같은걸 넣어서 고정을 하길래 넘 민망해서 눈가리고 웃었더니(꼭 제가 오리가 된느낌이어서요....ㅡㅡ;;)
거기 언니가 얼굴에 초록색 천을 덮어 줬어요. ^^;;; 그래서 좀 덜 민망했는데 글쎄 원장샘께서 슬쩍 천을 들춰보시면서 인사를 해서 깜짝 놀랐지 뭐에요.ㅎ ㅎ
제가 유난히 부끄럼을 많이 타는건가요? ㅎㅎ^^;;
음...그리고
지금 철사두른지 3시간째인데 아직은 안아프네요.
살짝 신경이 곤두선거 같은 느낌만 빼면 아직은 양호해요.
아프고 나면 밥 먹지도 못하고 죽만 먹는다,씹지도 못한다,등등 ..여러분들의 경험담을 들은 저로써는 벌써부터 공포가 슬슬 밀고 올라와서리....
아프기 전에 배터지게 먹어보자~ 라구 생각하구 밥먹구
빵까지 먹어버렸어요 ㅎㅎ
근데원래 이런가요....?
처음에 밥을 씹었을때 이가 확~쪼여서 깜짝 놀랐어요.
씹을때마다 확 확 수축을 하는 느낌?
이러다가 장치단지 하루만에 장치가 떨어지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래서 먹기 괴로웠지만...참구 먹었답니다. 그리고 최고 압권이었던건 어금니 쪽으로 음식물이 잔뜩껴서 무슨 음식 저장고처럼 되어버린거였어요.
절대 남자랑 밥을 먹으러 못올거 같은 그런 느낌 ㅜㅠ
입벌리는거두 민망하구. 웃을때 어색하구 휴....
이렇게 2년을 지내야 한다니...생각보다 힘들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웅...웅...
특히 말할때 입을 가리고 말하게 되서 참...걱정입니다...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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꼈을때 조명있잖아요 그 플라스틱에 비치는 제 모습을보고 웃겨서
본드 마를때까지 혼자 막 보면서 놀고,,그랬답니다-_-;;웃기죠...ㅋㅋ
샤를르님은 메탈하셨나요~?
음,,,전 잘모르겟네요,,ㅋ 교정축하드려요~^^
우리 함께 고통을나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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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그럼 모두 프랑켄 슈타인들..^^;;
재밌으시네요..
저도 식사하고 이를 물로 깨끗이 헹궈주고 그다음에 양치질 하면,
정말 좋은거 같아요..
까만 눈동자님 뭘 좀 아시네요^^;;
모두 교정 열씨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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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유난히 신경써서 봐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그냥 이쁘게 의사쌤이 잘해주실거라 믿어요~흐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