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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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사이유리 새싹

으핫으핫....아랫니......에브라켓달다.

아 이런 느낌이군요.이빨만 부딪쳐도 아프다는것이..ㅠ.ㅠ 으하..으하...
(부딪칠까바...ㅠ.ㅠ)

오늘 아랫니만 브라켓에 철사달고 조였어여ㅠ.,ㅠ
3주후엔 나사4개를 박고....아랫니는 굵은철사로 바꿔서 조인대요.
아랫니 들어가면....그때부터는(그러니까오늘로부터 6주후)윗니도 브라켓단다고하네요..아랫니가 들어가야 윗니도 따라 들어갈 공간이 생긴다고 하면서요.
발치해서 이빨은 없으니까 밥알이 뭐.씹히는것같지도 않구요,(입안에서 돌아다님.)
먹다보면 아래어금니랑 볼안쪽사이에 끼는데 혀나  볼을 씰룩씰룩 움직여서 뺄려고 하면 아랫니 브라켓들의 압박이 심해져 아파요...그래서 결국 밥먹고 이 헹구고..
시린파랑님이 말씀하신 치약없이 칫솔로 한번 쓱쓱 문지른담 잇솔질 했어요.
(좋던데요.그방법.^^**)
저는 반지같은거나...철로 어금니를 묶는다거나 하는건 안했구..단순히 접착제로만 브라켓을붙였어여.작은어금니랑 큰어금니 한개식에만.맨뒤 어금니는 놀구 있군요.

결론 아프다 입니다. 발음도 이상해지구요..
안그래도 학원다니면서 발음 안좋다고 지적받곤했는데 더 망가지면  제 꿈은 이제 가망없어요. 흑흑...
많이 연습하려고 하는데 아프네요.....

근데요...스크류 아픈가요?하루정도 휴가낼만큼??다른일 바로 못하구요???
걱정입니다용..ㅠ.ㅠ 흐미..

아
파
요
ㅠ.ㅠ

엉엉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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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22년 전
우지마여 이뻐질라면 그쯤 고생은 해야한다더군요
생각을 딴데로 돌려봐여 집중할수 있는거로다가
올
22년 전
금새 적응되실 거여용...
시간 지나면 노하우(^^)도 생길거구요....
죽으란 법은 없습디다^^
힘내셔요!!
22년 전
험..... 고생이 많으시군여.
곰방 또 적응되니깐 잠깐만 괴로우세여^^;;;
어차피 피할 수는 없는 것이고 즐기십시요.
아 ~ 그리고 스크류 휴가낼 만틈 아니예여.
전 스크류하고도 회사 다시와서 일하구 그랫는데염.....
걍 좀 욱신거리고 신경쓰이고 피곤하긴 하지만, 그렇게 심한거 아니구여.
조금 욱신거리는 정도입니다.
넘 겁내지마세여. 마취가 무서워서 글치 그럭저럭 괴안타구염^^*
위생사언뉘한테 손잡아달라구하세여. 그럼 한결 좋아지는데 ^^*
저도 그랫거덩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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