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샤를르
새싹
속으로 계속 산토끼 토끼야~불렀어욤..ㅜㅠ
오늘 아래 사랑니와 4번치아 발치하구 왔어요.
이상하게두 시작하면서 부터 오늘은 심상치 않더라구요.ㅜㅠ 누워있던 사랑니였거든요.
저번엔 잘 됬던 마취가 안되어서 3번이나 다시 마취를 했어요.
마취약이 이제 듣나..지금 글을 쓰면서 얼얼한 볼을 부비고 있어요.ㅜㅠ
아래 사랑니는 뿌리가 깊어서 뽑기쉽지 않다고 들어서 속으로 각오하고 갔는데 정말...ㅜㅠ 흑..
잇몸째고 드릴같은걸루 이빨깨고 이를 잡아당기는데
어찌나 안뽑히던지.. 전 제 턱이 먼저 끝장이 나겠구나 싶었다니까요.ㅜㅠ 너무 안뽑히니까 선생님이"첨엔 쉽게 뽑을
려고 했는데 안되겠네" 라시면서 잇몸을 더 째시더라구요.
중간에 너무 안뽑히니까 이러다 나 죽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신분산 시키려구 속으로 "산토끼 토끼야 어디를 가느냐~~" 도 부르고 찬송가 부르고 ㅜㅠ 윽..
정말 이제 나머지 반대편 사랑니 2개나 남았는데 정말 끔찍 하네요.
전 발치가 더 무섭네요.ㅜㅠ
이상하게두 시작하면서 부터 오늘은 심상치 않더라구요.ㅜㅠ 누워있던 사랑니였거든요.
저번엔 잘 됬던 마취가 안되어서 3번이나 다시 마취를 했어요.
마취약이 이제 듣나..지금 글을 쓰면서 얼얼한 볼을 부비고 있어요.ㅜㅠ
아래 사랑니는 뿌리가 깊어서 뽑기쉽지 않다고 들어서 속으로 각오하고 갔는데 정말...ㅜㅠ 흑..
잇몸째고 드릴같은걸루 이빨깨고 이를 잡아당기는데
어찌나 안뽑히던지.. 전 제 턱이 먼저 끝장이 나겠구나 싶었다니까요.ㅜㅠ 너무 안뽑히니까 선생님이"첨엔 쉽게 뽑을
려고 했는데 안되겠네" 라시면서 잇몸을 더 째시더라구요.
중간에 너무 안뽑히니까 이러다 나 죽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신분산 시키려구 속으로 "산토끼 토끼야 어디를 가느냐~~" 도 부르고 찬송가 부르고 ㅜㅠ 윽..
정말 이제 나머지 반대편 사랑니 2개나 남았는데 정말 끔찍 하네요.
전 발치가 더 무섭네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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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온몸이 굳어있다는-.-;; 잔뜩 힘주고있으면 힘들더라구요,,
남은발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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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을 때 아픈것 보다 생니를 뽑으니까 너무 너무 아깝더라구요. 뽑은 이빨 다시 달라고 하려다 그만 뒀어요. 미련을 버려야지......ㅡ.ㅡ
발치할때 두손을 배위에 모으고 꽉잡고 있었어요. 그러면 마음이 좀 안정되고 힘도 손에 들어가니까 좀 나은것 같더라구요. 한번 해보심이....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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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잇몸째고 뽑아봐서 아는데, 그 공포란....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참 .... 그쳐??? 으흐흐흐흐~
그래도 이제 반은 끝나신 거니깐 다행이구요,
나머지 반도 잘 될거예여.
벌써 2개나 뽑으셨으니 더 잘 참으실 수 있을꺼잖아요 그쳐???
화이팅 하시구요 꼭 남은 2개 잘 뽑으시길 빌게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