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켓 부착 하셨어요? 저는 발치하기 전에 브라켓 다 부착했어요... 붙이고 나서 금방 떡볶이와 순대를 먹었는데... 거울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세상에 브라켓에 그렇게 많이 끼었는지 몰랐어요... 그래서 먹는게 조금 불편하고 먹고 난 다음에는 꼭 양치를 해야 해요... 칫솔질은 치과에서 주는 교정용 칫솔로 하고 치과에서 칫솔질을 알려 주던데요... 그리고 저는 치간칫솔도 필요하더라구요.... 칫솔로만 이사이를 닦기가 좀 힘들더라구요...
저는 지금 발치4개 하고 위아래 와이어도 다 했어요.... 교정 시작한지 오늘로 24일 됐네요...
먹는건 잘 씹질 못하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거의 밥에 물말아서 먹구요... 반찬은 두부,햄,계란 같은걸 주로 먹구요... 그리고 잘 씹질못하고 그냥 넘기니까 ... 계속 허기가 져서 간식으로 바나나,카스테라빵,우유 이런거 먹고 살고 있어요... 사실 치아교정 시작하면서 먹는게 더 늘었어요... ㅎㅎㅎㅎ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궁금한게 많으시죠? 저도 그래요... 그래서 항상 이사모에 와서 많은 정보를 얻어 간답니다... joey님도 이사모에서 많은 정보 얻고 즐겁게 교정 하세요... ~~~~
치아에 하나씪 붙이는건 "브라켓"이라구 하고요,
브라케을 연결해주는 가로로된 아치형 쇠는 "와이어"라는건 아시죠?
그것들 이외에도 기본적인 교정용어들이,
로그아웃 바로밑에 보시면 "치아교정초보 가이드북" 이라는데 나와있으니까,
거기 클릭해서 들어가셔서 간단한 용어들 섭렵하시길 바랄게요.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있어서 이해가 빠르게 됩니다.
그러면 글쓰실때나,
다른 회원님의 글을 읽으실때 이해가 잘되셔서 편하실거예요.
일단 와이어까지 들어가야지만 교정력이 가해지면서,
통증이 올 수 있는건데여,
브라켓 붙인것만으로는 그냥 좀 어색하거나,
입안살이 살짝 쓸리는 정도니까 아플건 아직 걱정 안하셔도 되구요.
장치붙이고나면 이제부턴 음식을 조심해야하는데,
조심해야할 음식과 이유 적어볼테니 인지해놓고 주의 하시구요.
딱딱한것, 질긴것, 끈적거리는것 이런 음식 피하셔야 하구요.
땅콩, 얼음, 사탕, 오징어, 쥐포, 껌, 떡, 떡볶이, 캬라멜,
알타리, 깍두기, 단무지, 바삭한 탕수육, 바삭한 후라이드치킨...
대략적으로 이런것들과,
딱봐서 왠지 장치에 무리를 줄것 같은 녀석들은 다 삼가하시면 되구요.
정히드시고 싶으실땐 잘게 잘라서 어금니로 밀어넣어서 씹어드시면 되구요,
앞니로 베어먹거나 이런건 교정중에 절대 금지합니다.
교정에 절대루 도움이 안되거든요...
그리고 위에 그런 조심해야할 음식들 그냥 드시게되면,
브라켓이 떨어지거나,
와이어에 변형이 오거나 와이어가 빠지게 되구요.
와이어에 변형이 오면 원치않는 방향으로 교정이 진행되고,
브라켓 떨어지거나 와이어빠지게되면
떨어져 있던 시간의 몇배만큼 교정 기간이 늘어나게되고,
병원 또 가야하고, 눈치보이고, 시간낭비, 차비낭비 이니까,
본인만 손해겠죠... 이점 유념하세요.
또한, 한번 떨어진 브라켓은 다시 붙여도
또 떨어질 확률이 높다는 것도 알아두시구욤.
교정초기엔 와이어가 얇아서 특히나 음식 조심 안하시면,
쉽게 와이어가 빠져버리니까,
어느정도 굵은 와이어로 바꾸기 전까진,
더더욱이 음식 조심하셔야 합니다.
지금 장치달고 어색하신 상태에서,
발치까지 해서 식사가 평소보다는 불편하신 상태인것 같은데,
이럴땐 많이 안씹어도 되는 부드러우면서 소화잘되는 음식으로 요기하시는게 좀 편하구요.
부드러운 음식 적어볼테니까 입맛대로 골라드세요.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바나나,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헌데 그거 보시고 난다음에 잇솔질하셔도,
지금 교정이 처음이셔서 잇솔질이 어색하실겁니다.
그래서 닦아도 닦아도 뭔가 찝찝한 기분을 감추실 수 없을거예요.
왠지 계속 음식물이 껴있는것같고...
이런기분 금방 떨쳐버리시고 싶다면,
식후에 잊지않고 바로바로 잇솔질 하시는 습관을 들이시면,
시간이 지남에따라 자신의 상태에 맞추어,
깨끗히 잇솔질 하실 수 있는 방법이 금방 손에 익게되어 터득되시고,
잇솔질이 수월해지실겁니다.
그러니 식후에 꼭 바로바로 잇솔질 하는 습관 들이시는게 무척중요합니다.
잇솔질 순서는 다음과 같이 하시면 좋습니다.
식후에 입안 장치사이사이에, 음식물들이 많이 끼어있을겁니다.
우선 입안을 물로 우글우글해서 행궈주세요.
그럼 대략적으로 큰 덩어리들이 막 쏟아질겁니다.
그렇게 한두번 해주시구요,
그다음에 치약을 묻히지 않은 칫솔로 잇솔질 한번 해주는데,
가볍게 우글우글로 안빠진 음식물을,
털어낸다는 느낌으로 하시면 됩니다.
그럼 에지간한것들은 다빠지게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칫솔모 사이사이에 깊숙히 음식물이 껴서,
잘 안빠지는 일도 없고 좋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칫솔모에 치약을 바르고,
제대로 잇솔질 해주시면됩니다.
또한 칫솔과 치간칫솔을 함께 사용하시면 더 깨끗한 잇솔질 하실 수 있구요,
기본적으로 교정하면 칫솔과 치간칫솔 사용해주시고,
치실도 가끔 써주시면 좋고, 다니시는 병원에서 주기적인 스켈링 받아주세요.
(우리들 사진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치간칫솔" 검색하시면 사진과 사용법 간략히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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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발치4개 하고 위아래 와이어도 다 했어요.... 교정 시작한지 오늘로 24일 됐네요...
먹는건 잘 씹질 못하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거의 밥에 물말아서 먹구요... 반찬은 두부,햄,계란 같은걸 주로 먹구요... 그리고 잘 씹질못하고 그냥 넘기니까 ... 계속 허기가 져서 간식으로 바나나,카스테라빵,우유 이런거 먹고 살고 있어요... 사실 치아교정 시작하면서 먹는게 더 늘었어요... ㅎㅎㅎㅎ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궁금한게 많으시죠? 저도 그래요... 그래서 항상 이사모에 와서 많은 정보를 얻어 간답니다... joey님도 이사모에서 많은 정보 얻고 즐겁게 교정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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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에 그냥 밥 말아먹기 등등 처음에는 죽어라고 먹다가 어느정도 적응이 되면 무지하게 많이 먹게 됩니다. 가위가 엄청 수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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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케을 연결해주는 가로로된 아치형 쇠는 "와이어"라는건 아시죠?
그것들 이외에도 기본적인 교정용어들이,
로그아웃 바로밑에 보시면 "치아교정초보 가이드북" 이라는데 나와있으니까,
거기 클릭해서 들어가셔서 간단한 용어들 섭렵하시길 바랄게요.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있어서 이해가 빠르게 됩니다.
그러면 글쓰실때나,
다른 회원님의 글을 읽으실때 이해가 잘되셔서 편하실거예요.
일단 와이어까지 들어가야지만 교정력이 가해지면서,
통증이 올 수 있는건데여,
브라켓 붙인것만으로는 그냥 좀 어색하거나,
입안살이 살짝 쓸리는 정도니까 아플건 아직 걱정 안하셔도 되구요.
장치붙이고나면 이제부턴 음식을 조심해야하는데,
조심해야할 음식과 이유 적어볼테니 인지해놓고 주의 하시구요.
딱딱한것, 질긴것, 끈적거리는것 이런 음식 피하셔야 하구요.
땅콩, 얼음, 사탕, 오징어, 쥐포, 껌, 떡, 떡볶이, 캬라멜,
알타리, 깍두기, 단무지, 바삭한 탕수육, 바삭한 후라이드치킨...
대략적으로 이런것들과,
딱봐서 왠지 장치에 무리를 줄것 같은 녀석들은 다 삼가하시면 되구요.
정히드시고 싶으실땐 잘게 잘라서 어금니로 밀어넣어서 씹어드시면 되구요,
앞니로 베어먹거나 이런건 교정중에 절대 금지합니다.
교정에 절대루 도움이 안되거든요...
그리고 위에 그런 조심해야할 음식들 그냥 드시게되면,
브라켓이 떨어지거나,
와이어에 변형이 오거나 와이어가 빠지게 되구요.
와이어에 변형이 오면 원치않는 방향으로 교정이 진행되고,
브라켓 떨어지거나 와이어빠지게되면
떨어져 있던 시간의 몇배만큼 교정 기간이 늘어나게되고,
병원 또 가야하고, 눈치보이고, 시간낭비, 차비낭비 이니까,
본인만 손해겠죠... 이점 유념하세요.
또한, 한번 떨어진 브라켓은 다시 붙여도
또 떨어질 확률이 높다는 것도 알아두시구욤.
교정초기엔 와이어가 얇아서 특히나 음식 조심 안하시면,
쉽게 와이어가 빠져버리니까,
어느정도 굵은 와이어로 바꾸기 전까진,
더더욱이 음식 조심하셔야 합니다.
지금 장치달고 어색하신 상태에서,
발치까지 해서 식사가 평소보다는 불편하신 상태인것 같은데,
이럴땐 많이 안씹어도 되는 부드러우면서 소화잘되는 음식으로 요기하시는게 좀 편하구요.
부드러운 음식 적어볼테니까 입맛대로 골라드세요.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바나나,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그리고 잇솔질 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jmbsgi.do?Redirect=Log&logNo=4643897
빤타라는 회원님이 전에 올려주신 정보입니다.
위에 곳에가시면 사진과 함께 설명있으니 참고하세요.
헌데 그거 보시고 난다음에 잇솔질하셔도,
지금 교정이 처음이셔서 잇솔질이 어색하실겁니다.
그래서 닦아도 닦아도 뭔가 찝찝한 기분을 감추실 수 없을거예요.
왠지 계속 음식물이 껴있는것같고...
이런기분 금방 떨쳐버리시고 싶다면,
식후에 잊지않고 바로바로 잇솔질 하시는 습관을 들이시면,
시간이 지남에따라 자신의 상태에 맞추어,
깨끗히 잇솔질 하실 수 있는 방법이 금방 손에 익게되어 터득되시고,
잇솔질이 수월해지실겁니다.
그러니 식후에 꼭 바로바로 잇솔질 하는 습관 들이시는게 무척중요합니다.
잇솔질 순서는 다음과 같이 하시면 좋습니다.
식후에 입안 장치사이사이에, 음식물들이 많이 끼어있을겁니다.
우선 입안을 물로 우글우글해서 행궈주세요.
그럼 대략적으로 큰 덩어리들이 막 쏟아질겁니다.
그렇게 한두번 해주시구요,
그다음에 치약을 묻히지 않은 칫솔로 잇솔질 한번 해주는데,
가볍게 우글우글로 안빠진 음식물을,
털어낸다는 느낌으로 하시면 됩니다.
그럼 에지간한것들은 다빠지게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칫솔모 사이사이에 깊숙히 음식물이 껴서,
잘 안빠지는 일도 없고 좋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칫솔모에 치약을 바르고,
제대로 잇솔질 해주시면됩니다.
또한 칫솔과 치간칫솔을 함께 사용하시면 더 깨끗한 잇솔질 하실 수 있구요,
기본적으로 교정하면 칫솔과 치간칫솔 사용해주시고,
치실도 가끔 써주시면 좋고, 다니시는 병원에서 주기적인 스켈링 받아주세요.
(우리들 사진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치간칫솔" 검색하시면 사진과 사용법 간략히 있으니 참고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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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오,,
한 500타 되나뵤..
독수리인 관계로 길게 적고 싶어도 최대한
함축적으로 줄이는 이 슬픔..
전 집에선 죽쓰기 번거러워 걍~
밥에 물 쬐금만- 요쿠르트 병으로 하나정도~
부어서 도깨비 방망이 믹서로 갈아 머거요 -0-
죽같이 부담 없고 맛나요 ^^;
즐교만이 살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