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도착들 하싱게요들?
기차에선 그리 잠이 안오더니,
버스에선 머리 박아 가면서 자다 왔습니다.
술도 별로 안마시고,
잠도 젤루다 오래 잤을텐데...
나이탓(?)인지 피곤해서,
아버지 오셨는데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안습...
사진 올라옹거 있나 보러 왔는데, 아직 엄네.
그럼 이만, 거실에 청소기 돌리러 나가봐야겠네요.
지금 '귀연꽉꽉이' 로긴 해 있는데,
언냐가 정신이 흐리멍텅한 관계루다 말 못걸구 먼저 나간다.
먼 길 잘 들어 간게지?
버스에선 머리 박아 가면서 자다 왔습니다.
술도 별로 안마시고,
잠도 젤루다 오래 잤을텐데...
나이탓(?)인지 피곤해서,
아버지 오셨는데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안습...
사진 올라옹거 있나 보러 왔는데, 아직 엄네.
그럼 이만, 거실에 청소기 돌리러 나가봐야겠네요.
지금 '귀연꽉꽉이' 로긴 해 있는데,
언냐가 정신이 흐리멍텅한 관계루다 말 못걸구 먼저 나간다.
먼 길 잘 들어 간게지?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잠을 조금 많이 자서 그런지 어질어질하네요..
그래도 정말 재밋게 잘 놀았어요~ ㅎㅎ
제가 찍은 사진은 수정할께 좀 있어서 화요일날정도에
올라갈꺼 같아요~ ^^ ㅎ
출장땜시 이틀만 기달려주세요..
다른분들도 재밋었죠?.. ㅎㅎ
댓글 메뉴
'여리고 순한' 이라는 닉네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게 해주신 누님~ ^^ M.T. 때 재밌었습니다. 나중에 또 뵈요~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아....... 죽것습니다 저는........ㅜㅜ;
어제부터 계~속 잤습니다요. 중간에 밥한번 먹고~ㅎ
하루 살짝 지나니까 이제 정신이 좀 드네요..-_-;;
이제 곧 학원가봐야해서 있다 저녁에 다시 들올께용~~
댓글 메뉴
버스에서는 바로 곯아떨어졌어요.ㅋㅋㅋ
기차안에서는 어린것들이 너무 시끄러워서ㅠ
엠티 너무 재미있었구요,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댓글 메뉴
다들 이젠 괜찮으시죠? ^^
여리고 순한 언냐~~
벌써 보고잡아요 ....
댓글 메뉴
다와서 헤롱헤롱 완젼 내리기 싫어서 죽는지 알았네~ㅋㅋㅋ
그거타고 그냥 천안까지 가버릴까 생각도 했음. 푸하하~
어째든 잘 들어가셔서 잘 지내셨다니 다행이고,
우리의 그날의 피로는 대략 여파가 요번주 금욜까지는 가지 않을까 싶은데,
언니는 어떠세요?
난 술은 깻는데 자두자두 몸이 피곤해~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