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하던 이쁜곰의 엠티 후기 (06.05.27)
혼자 뻘짓하여 기차를 놓쳐 순탄치 않게,
그렇게 여행은 시작됐지요.
두손가득 소주를 박스 채 들고 M.T를 가는 어린양들 때문에
자리가 없어 입석으로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지현언니와 타쿠미님과 함께)
우리는 서로 의지하며
소니케어에서 교정인들을 위해 친절히 프린트 해준
'교정치아의 칫솔법'을 (책받침) 바닥에 깔고 앉아
목적지까지 갔더랬습니다.
넓게 흐르고 있는 "호수"
으아~~~ 바다와는 또 다른 매력입디다!
힘들게 왔지만 정말 잘왔단 생각이 들었어요~
야외에서 저녁먹을때 비가와서 그런지 더 분위기 죽이고~ ㅋㅋ
너무 즐거웠어요~
암튼~ 이번 엠티에 참석하셨던 분들
한분한분 정말 소중한 분들이십니다. *^^*
먹고 토하자!
M.T 의 기본 예의를 잘 지켜주신 우리 '게토'언니!
분의기 와방 띠워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ㅋ
언니 쵝오입니다요~
소니케어를 타가신 최연소 '꽉꽉이님'과 '타구미님'!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더 부러운건 그 강인한 체력!!!
종이 접어서 하는 게임에서(이름이 먼지 생각이 안나서..)
나이도 지긋하신데 저를 업느라 고생하신 '이나이에 이하리'님 감사^^
담날 지하철에서 헤어질때 "우리 이제 온라인에서 만나요" 라며
온라인 모임임을 지하철 안 모든 분들께 전달해주시며 내리셔서
단번에 주위 사람들에게 시선 집중되게 해 주시는 센쓰!! ㅋ
"난 눕는게 조아! 오래 못 앉아 있겠네"
하시며 술자리에 임해주신 '여리고 순한' 언냐~
그녀가 누운자리엔 항상
TV리모콘,핸드폰,컵라면이 있었다는 후문.....
우리의 망가지는 모습들을 순간포착 해주셨던 '경찰아찌'님
민망한 저의 얼굴은 하트와 스마일로 축복받게 해주옵소서! 아멘...
술신과 잠신이 동시에 왕림하시어 술드시다 잠드시고,
잠드시다 술드시던 내공을 선보이셨던 '서코'님
솔직히 보기 흉했던거 아시죠? ㅋㅋㅋ (넝담)
안타깝게 꽉꽉이 님에게 최후의 1인자리에서 탈락하신
'퍼펙트 스마일'님!
나이엔 장사가 없나봅니다.
온라인보다 오프라인 활동을 왕성히 하시는
동안의 소유자 '꼬로록'님
저보다 어린줄 알았다는.... 어려보여서 부럽삼!!
저는 파랭이 언니가 저보고 언니라고 해서
살짝 상처 받았었는뎅...ㅋ
다들 니네 별로 돌아가! 라며 고향으로 인도했으나
끝내 돌아가지 않았던 '타쿠미 님'
다음날 아무도 모르게 어디를 다녀오시던데
고향갔다오신건 아닌지요.... ㅋㅋ
그리고 이사모에선 없어선 안될 우리의 국민 운영자!!
두말하면 숨가뿐~ 우리 파랭언냐~~
증말 너무너무 고생마니 하셨어염...
이번에도 언니 노력하신거 우리 다 알고 있고
감사 해 하고 있어요..
쌩유~~~~
** 당분간 'M T' 없다고 하셨으니
'M J' 는 어떨까요?
(MJ = 먹고 죽자)
ㅋㅋㅋㅋ
그렇게 여행은 시작됐지요.
두손가득 소주를 박스 채 들고 M.T를 가는 어린양들 때문에
자리가 없어 입석으로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지현언니와 타쿠미님과 함께)
우리는 서로 의지하며
소니케어에서 교정인들을 위해 친절히 프린트 해준
'교정치아의 칫솔법'을 (책받침) 바닥에 깔고 앉아
목적지까지 갔더랬습니다.
넓게 흐르고 있는 "호수"
으아~~~ 바다와는 또 다른 매력입디다!
힘들게 왔지만 정말 잘왔단 생각이 들었어요~
야외에서 저녁먹을때 비가와서 그런지 더 분위기 죽이고~ ㅋㅋ
너무 즐거웠어요~
암튼~ 이번 엠티에 참석하셨던 분들
한분한분 정말 소중한 분들이십니다. *^^*
먹고 토하자!
M.T 의 기본 예의를 잘 지켜주신 우리 '게토'언니!
분의기 와방 띠워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ㅋ
언니 쵝오입니다요~
소니케어를 타가신 최연소 '꽉꽉이님'과 '타구미님'!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더 부러운건 그 강인한 체력!!!
종이 접어서 하는 게임에서(이름이 먼지 생각이 안나서..)
나이도 지긋하신데 저를 업느라 고생하신 '이나이에 이하리'님 감사^^
담날 지하철에서 헤어질때 "우리 이제 온라인에서 만나요" 라며
온라인 모임임을 지하철 안 모든 분들께 전달해주시며 내리셔서
단번에 주위 사람들에게 시선 집중되게 해 주시는 센쓰!! ㅋ
"난 눕는게 조아! 오래 못 앉아 있겠네"
하시며 술자리에 임해주신 '여리고 순한' 언냐~
그녀가 누운자리엔 항상
TV리모콘,핸드폰,컵라면이 있었다는 후문.....
우리의 망가지는 모습들을 순간포착 해주셨던 '경찰아찌'님
민망한 저의 얼굴은 하트와 스마일로 축복받게 해주옵소서! 아멘...
술신과 잠신이 동시에 왕림하시어 술드시다 잠드시고,
잠드시다 술드시던 내공을 선보이셨던 '서코'님
솔직히 보기 흉했던거 아시죠? ㅋㅋㅋ (넝담)
안타깝게 꽉꽉이 님에게 최후의 1인자리에서 탈락하신
'퍼펙트 스마일'님!
나이엔 장사가 없나봅니다.
온라인보다 오프라인 활동을 왕성히 하시는
동안의 소유자 '꼬로록'님
저보다 어린줄 알았다는.... 어려보여서 부럽삼!!
저는 파랭이 언니가 저보고 언니라고 해서
살짝 상처 받았었는뎅...ㅋ
다들 니네 별로 돌아가! 라며 고향으로 인도했으나
끝내 돌아가지 않았던 '타쿠미 님'
다음날 아무도 모르게 어디를 다녀오시던데
고향갔다오신건 아닌지요.... ㅋㅋ
그리고 이사모에선 없어선 안될 우리의 국민 운영자!!
두말하면 숨가뿐~ 우리 파랭언냐~~
증말 너무너무 고생마니 하셨어염...
이번에도 언니 노력하신거 우리 다 알고 있고
감사 해 하고 있어요..
쌩유~~~~
** 당분간 'M T' 없다고 하셨으니
'M J' 는 어떨까요?
(MJ = 먹고 죽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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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지역사람이라 너무 좋았다는~ㅋㅋ
지방 사는 사람들의 왠지모를 동질감;ㅋㅋ
집에 잘 들어가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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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얼마나 내가 애가 탓는지 모를거다...
어째거나 그래서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긴 했지만 ^^;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생각행~
지현씨, 타쿠미, 이쁜곰 = 지각생들
글애도 혼자 안오고 같이 왔으니 덜 지루했지.
정말 다행이다 싶더라구... 그치?
비와도 정말 분위기는 죽였다 그치?
또다른 추억이자 그런게 운치있다고 하는거지~ ㅎㅎㅎ
빗소리 들으면서 술이랑 맛난 음식 좋은 사람들 지금 생각해도 너무 좋다.
이것저것 신경쓰느냐 저녁먹을때 같이 못즐긴게 좀 아쉽네.
종이접기게임은 "좁은방"게임.
그리고 엠튀를 준비하고 진행하느냐 힘든거 말고,
전날 2시간 자고 해뜰때까지 술 먹어바라, 다신 엠튀 안가고 싶지~ㅋㅋㅋ
정말 술이 안깨서 죽을뻔 봐따.
하지만 지금 술깨고 컨디션도 돌아오니까 또 엠튀가고싶어.
먹고 바로 쓰려져 자도 되니까 너무 좋은것 같아. 푸하하~
MJ라...
술먹고 죽자는거냐?
MT= 먹고 토하고나 별반 차이없는 말인것 같은데, 그치?
어째든 우리 또 만나는거야. 알찌?!!!
그땐 술 좀 같이 달리자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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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매일 12~1시 부터 5시까지 자는게 버릇이 되놔서 술먹다가고 12~1시 되면 우선 잡니다. 그 시간 지나면 언제 잘지 모릅니다. 어제도 술먹다가 잤다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