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교정 교정전문병원에서하다...
일반치과에서 교정을 하다가 다시 교정전문병원에서 재교정을 하게 되었어요...정말루 힘든 결정이었지요...근데..의사샘이 병원 옮긴 환자들 별루 안조아 한다고 하더라구요...같은 돈내구 왜 옮긴 사람은 푸대접을 받아야 하나요? 정말루 화가 나요...다시 잘해보겠다구 한건데...첨에 장치비 250줬는데..3개월안에 나머지 다 내라구 하더라구요..유지장치비까지...괜히 다줬다가 사람 더 무시할까봐 걱정되요...2년 안에만 주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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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병원은 매달 나눠서 내두 되는데...
한번에 250먼저 주고 시작하시다뉘...
ㅠ.ㅜ 돈없는 직장인은 어떻게 하라궁..
병원에 사정 이야기 잘해보시구 사정해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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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비용문제가 찜찜하시다면
쓰레빠님 말씀처럼 병원이랑 조정을 다시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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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병원을 옮긴다는건 대단한 일인데 어째든 힘들게 결정한 일이니만큼,
교정전문병원에서 교정 더 잘될거예요. 일단 홧팅요!!!
샘들이 병원 옮기는 환자 별로 안좋아하는건,
물론 그런 샘도 있고 아닌 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한번 병원을 옮긴 환자들은 교정에 대해서 민감하기때문에,
좀 더 신경을 많이 써야하고 그런게 있데요.
그리고 결과에 대해서도 이렇다 저렇다 말도 많구 그런경우가 많은가바요.
그런면에서 샘들이 좀 더 바짝 긴장을 해야하는 이유에서,
좀 꺼려한다구 그런 이야기들을 하더라구욤.
참고하시구요,
일단 어렵게 결정하신거라서 앞으로 더 병원을 바꾸는건 힘든일이니까,
치료받으시면서 좀 소홀한 부분이 있다거나 아니다 하는 부분이 있으실땐,
"내가 이만저만해서 지금 이러이러한 부분이 맘에 안든다 고쳐주세요~"
라고 조곤조곤 병원측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일단 이야기를 하세요.
그러면 병원측에서도 어느정도의 조정이 있을거고,
사라님도 맘속에 쌓아두시기 보다는 그런말 하시기 힘드셔도,
이야기 해서 개선할건 개선하고 풀건 풀어야 남은 교정기간이 맘편해지실거구요.
환자가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건 다 환자의 권리이고,
우리가 돈내고 치료받으니까 충분히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이니,
일단 겪어보시고 맘에 안드시면 잘 이야기 하셔서 조율 할 수 있도록 하시구요,
대화가 쵝오 입니다.
그리고 비용분납방법은,
일단 그병원 운영방침이 그러니까 그 방식에 따라야 하긴 하는데,
사라님께서 여력이 안되시면 병원측과 이야기해서 기간을 조금 늘리는건 가능하실거구요.
그래도 부담되신다면,
아예 분납방법이 좀 여유있는 곳으로 알아보시는 것도 나쁜방법은 아니죠.
어째든 어려운 선택하신 만큼,
적절한 대화로 조율하셔서 옮기신 곳이 좋은 병원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사라님 홧팅!!!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