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했습니당.
안녕하세요.. 교정 162일차 차뎅입니다...
현충일날 했는데요.ㅎ 경건한 마음으로 지내야될 이때에 소개팅을 했네용..ㅎ
상대방 여성분은 저보다 3살 어린 87년생인데...
딱 보기에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티가 팍 나더라구여.ㅎㅎ
처음보자마자
"오빠라고 부르고 반말할께'
하는겁니다...ㅋ 여기서부터 세대차이가 느껴지나? 암튼 충격이었습니다...
전 처음보는 사람한테 그렇게 못하거든여.ㅎㅎ
글구 제 교정기를 보면서... 무슨 상어 같다는둥ㅋ 막 놀리더라구여 ㅎㅎ
교정이란 주제로 한시간 동안 이야기 한듯....
암튼 이것저것 대화도 나누고 즐겁게 이야기 하긴 했는데.ㅎㅎ
저는 안타깝게도 그 상대분 여성이 그닥 끌리지가 않았네요. ㅠㅠ
착하구 외모(?) 그런건 다 좋은데.... 저랑 생각하는게 넘 다른듯 해요!
약간 철이 없다고 해야 하나? ㅎㅎ
암튼 다시는 소개팅 안할렵니다....ㅎㅎ 소개팅 하면서 느낀게 너무 인위적이라는걸 느꼈음.ㅋ
암튼 형식적으로 전화번호 받아가지구 왔습니다...
전 이제 셤공부 하러 갑니다. ㅎㅎ 월드컵기간에 셤이 끼어있어서 매우 힘드네용....ㅎㅎ
월드컵 기대!!!!!!!!!!!!!!!!!!!!!!!!!!!!!!!!!!
PS 이사모 회원님들중 남성분들 소개팅 관심있으면 정모할때 저한테 말해주세요..... 주변에 외로워 하는 처자들 많습니다 ㅋㅋㅋ
3줄요약
소개팅녀 만났다.
넘 생각이 어리다
다음부터는 소개팅 안한다.ㅎㅎ
현충일날 했는데요.ㅎ 경건한 마음으로 지내야될 이때에 소개팅을 했네용..ㅎ
상대방 여성분은 저보다 3살 어린 87년생인데...
딱 보기에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티가 팍 나더라구여.ㅎㅎ
처음보자마자
"오빠라고 부르고 반말할께'
하는겁니다...ㅋ 여기서부터 세대차이가 느껴지나? 암튼 충격이었습니다...
전 처음보는 사람한테 그렇게 못하거든여.ㅎㅎ
글구 제 교정기를 보면서... 무슨 상어 같다는둥ㅋ 막 놀리더라구여 ㅎㅎ
교정이란 주제로 한시간 동안 이야기 한듯....
암튼 이것저것 대화도 나누고 즐겁게 이야기 하긴 했는데.ㅎㅎ
저는 안타깝게도 그 상대분 여성이 그닥 끌리지가 않았네요. ㅠㅠ
착하구 외모(?) 그런건 다 좋은데.... 저랑 생각하는게 넘 다른듯 해요!
약간 철이 없다고 해야 하나? ㅎㅎ
암튼 다시는 소개팅 안할렵니다....ㅎㅎ 소개팅 하면서 느낀게 너무 인위적이라는걸 느꼈음.ㅋ
암튼 형식적으로 전화번호 받아가지구 왔습니다...
전 이제 셤공부 하러 갑니다. ㅎㅎ 월드컵기간에 셤이 끼어있어서 매우 힘드네용....ㅎㅎ
월드컵 기대!!!!!!!!!!!!!!!!!!!!!!!!!!!!!!!!!!
PS 이사모 회원님들중 남성분들 소개팅 관심있으면 정모할때 저한테 말해주세요..... 주변에 외로워 하는 처자들 많습니다 ㅋㅋㅋ
3줄요약
소개팅녀 만났다.
넘 생각이 어리다
다음부터는 소개팅 안한다.ㅎㅎ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생각깊고 이해심있고..여러가지들이 좋아서..모두다는 아니였지만.;;
근데언제부턴가..차뎅씨가 말하는그생각어리다는 어린여자분들 보믄
챙겨주고싶다는생각이 들어요...하나하나..내가 나이들은건가;;;ㅋ
댓글 메뉴
교정하고 나서는 소개팅 한번도 안해봤는뎅~~ㅋㅋ
87년생이랑 소개팅 하셨다구용?^^
그럼 06학번이랑 소개팅 한건가..ㅋㅋ
87년생이 3살 어리면 84이신가봐요~^^
저두 84.ㅋㅋㅋㅋ
지금 4학년인 제가 1학년을 보면 정말 한참 어려보이긴 하더라구용;ㅋㅋㅋ
댓글 메뉴
부럽다.. 87년생... 나두 20살때 그랬었낭?? 기억두 안나궁..
그렇다구 제가 나이가 아주 많이 먹은건 아니지만...
부럽네요.. 젊음이...
글고 소개팅 하신분 아직 어려서 그런거 같은뎅 시간이 지나믄..
괜찮아 질겁니다... 셤기간이라 축구 보는게 힘들겠지만..
축구도 중요하지만 학점도 중요하잖아요~~
좋은 셤 결과 있길 바래요~~
댓글 메뉴
반찬뚜껑님 나이 안들으셨어요. ㅎㅎ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러는걸요..ㅋ
귀연꽉꽉이님 84세요? 반갑습니다........ 님 엠티사진 봤어요....ㅎㅎ 06학번이라 마냥귀엽기만 ㅎㅎ
응크미님 네 학점두 중요하고 축구 보는것도 중요하구 ㅋ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려고 노력할껍니다..
댓글 메뉴
저도 소개팅 잡히면 며칠전부터 마사지 들어가구..
설레이구 난리를 치는데
막상 소개팅 하고 나면
한숨만 나온다는....
그래서 님과 똑같은 생각해요..
다시는 소개팅 안할꺼라구...
근데 그 생각도 얼마 못가요...
소개팅 들어오면 그짓을 또 반복해여..
에효... ㅋㅋㅋ
댓글 메뉴
제가 먼저 좋아해서 같이 밥먹자는 식으로 소개팅을 했는데,,
저를 완전 철부지로 봅디다 ㅠㅠㅠㅠㅠ 글보니까 찔리네요. ㅠ
3살인데 그렇게 생각하는게 틀릴까요? 81남자분들 그렇습니까? ㅠ
댓글 메뉴
계산 안돼서, 계산기 두드렸다... -.,-
그리고, 왜?!
여자만 남아도나?
남아도는 남자도 좀 뿌리시징..
외로워 하는 교정처자도 많을텐뎀... ^^
줄 서~~~~~~~~
댓글 메뉴
정모때 뵙죠,,ㅋㅋㅋ
댓글 메뉴
선 못보겠네요 ㅋㅋㅋ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저도 소개팅 하고 싶어지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