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교정 하면 소개팅 못하나욤??ㅋㅋ
음........ 저는 1월부터 교정 시작햇구요~
교정 하기 전에 미리 남자칭구한테 말을 햇어요 교정할껀데 한동안 브라켓 달고 다녀야 댄다구,
근데 첨에는 저랑 남자칭구 둘다 교정에 대한 지식이 매우 부족해 얼마나 걸릴지 잘 몰라서 길어야 일년 일꺼라고 생각햇엇거등요,, ㅠ
이도 많이 삐뚤빼뚤한 게 아니였구요~
근데 상담을 받고 나니 2년에서 2년 반이 걸릴꺼라고 하더라구용-_ -;;
그리고 남자칭구한테 전화로 그 말을 전햇죠..
그니깐 깜짝 놀라면서 2년이라고 생각하니깐 갑자기 앞이 깜깜해진데나 모래나,,;;
교정은 제가 하는 건데 말이예요 ㅋㅋ;;
진짜 싫어하는 눈치더라구요.. ㅠㅠ
결국 교정 시작하기 전에 남자칭구와 헤어지구 솔로인 상태로 맘 편하게 교정을 시작하였답니다 ㅋㅋ
꼭 교정땜에 헤어진거만은 아니지만,, 저는 그 일 이후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죠..
"아,, 교정 하는 동안은 남자칭구 못 사귀는 건가 보구낭;;"
그래서 겨울방학 때 책이나 읽고 컴터 자격증 따고 이사모에 정 붙이고 혼자서 신나는 솔로 방학을 지냈어요 ㅋㅋ
원래 혼자서 잘 놀거등요 ㅋㅋ
근데 겨울방학이 끝나갈 때쯤 칭구가 소개팅 시켜준다고 하더라구요,,
전 꼭 남자칭구 사겨야 겟다 이런 생각으로 소개팅 나가는 게 아니라 좋은 칭구 한명 알게 되는 거지, 잘 되면 좋은 거구~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잇는 사람??이라 전에 같앗으면 부담 없이 그래그래 햇을텐데,,
이번엔 갑자기 딱 '교정'이 생각나더라구요,,
제가 이러고 나가면 교정하는 애 소개 시켜줬다고 칭구가 욕 먹을 꺼 같다는 생각이 확 들었어요,,ㅠ
저는 교정하는 사람 보는 거 귀엽고 좋든데 ㅋㅋ
내가 교정인이라 그런가?? ㅋㅋ
아마 이사모 분들도 다 그러시겟죠??ㅋㅋ
근데 교정 안 하시는 분들은 이상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소개팅 절대 못나갈꺼 같아요 ㅠㅠ
물론 해보지도 않고 저 혼자 이렇게 판단 하는 제가 바보 같기도 하지만,,
흑흑..ㅋㅋ
교정 하기 전에 미리 남자칭구한테 말을 햇어요 교정할껀데 한동안 브라켓 달고 다녀야 댄다구,
근데 첨에는 저랑 남자칭구 둘다 교정에 대한 지식이 매우 부족해 얼마나 걸릴지 잘 몰라서 길어야 일년 일꺼라고 생각햇엇거등요,, ㅠ
이도 많이 삐뚤빼뚤한 게 아니였구요~
근데 상담을 받고 나니 2년에서 2년 반이 걸릴꺼라고 하더라구용-_ -;;
그리고 남자칭구한테 전화로 그 말을 전햇죠..
그니깐 깜짝 놀라면서 2년이라고 생각하니깐 갑자기 앞이 깜깜해진데나 모래나,,;;
교정은 제가 하는 건데 말이예요 ㅋㅋ;;
진짜 싫어하는 눈치더라구요.. ㅠㅠ
결국 교정 시작하기 전에 남자칭구와 헤어지구 솔로인 상태로 맘 편하게 교정을 시작하였답니다 ㅋㅋ
꼭 교정땜에 헤어진거만은 아니지만,, 저는 그 일 이후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죠..
"아,, 교정 하는 동안은 남자칭구 못 사귀는 건가 보구낭;;"
그래서 겨울방학 때 책이나 읽고 컴터 자격증 따고 이사모에 정 붙이고 혼자서 신나는 솔로 방학을 지냈어요 ㅋㅋ
원래 혼자서 잘 놀거등요 ㅋㅋ
근데 겨울방학이 끝나갈 때쯤 칭구가 소개팅 시켜준다고 하더라구요,,
전 꼭 남자칭구 사겨야 겟다 이런 생각으로 소개팅 나가는 게 아니라 좋은 칭구 한명 알게 되는 거지, 잘 되면 좋은 거구~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잇는 사람??이라 전에 같앗으면 부담 없이 그래그래 햇을텐데,,
이번엔 갑자기 딱 '교정'이 생각나더라구요,,
제가 이러고 나가면 교정하는 애 소개 시켜줬다고 칭구가 욕 먹을 꺼 같다는 생각이 확 들었어요,,ㅠ
저는 교정하는 사람 보는 거 귀엽고 좋든데 ㅋㅋ
내가 교정인이라 그런가?? ㅋㅋ
아마 이사모 분들도 다 그러시겟죠??ㅋㅋ
근데 교정 안 하시는 분들은 이상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소개팅 절대 못나갈꺼 같아요 ㅠㅠ
물론 해보지도 않고 저 혼자 이렇게 판단 하는 제가 바보 같기도 하지만,,
흑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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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한다고 하니까 오늘도 빨리 병원갔다 오라고 갈시간 안됐냐고 문자까지 하던데요 ㅋㅋㅋ 신경안쓰는 사람도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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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애들이 방학끝나고 학교가니까 그래요.
어머 교정하네.. 나도 교정하고 싶었는데, 그거 비싸잖아..
오히려 돈 많은 사람[?]으로 ㅋ 보일 수 있어요! ㅋㅋ
그리구 교정기 낀 사람보면 정말 귀여워요...
정작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교정기를 끼고 있는 사람인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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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랫던것 같아요, 하지만 주위에 교정한 사람이 있다면 낯설지 않을것같아요
요즘 교정많이하구 요즘 저는 교정하고 있는사람보면 친근감까지 느끼는 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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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괜찮다고 하면, 나가도 될것 같은데.
그리고 외모만 된다면, 교정중인건 별 상관이 없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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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사람들 그닥 큰 신경은 안쓰는 것 같아요
그냥 아 교정했네? 하고 한번 더 보는정도??
그러면 더 인상에도 남고 좋죠 뭐^^
교정하는게 무슨 죈가요~~ 먹고싶은거 맘대루 못먹는것도 서러운데ㅠㅠ
그런거 상관하지말고 당당하게 나가세요~~호ㅏ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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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제 친구만났을때 발치한공간이 시려서 마스크 끼고있었거든요, ㅎ
처음본 남자애들이 감기걸렸냐길래 이가 없다고 장난치다가,
교정중이라니까 뭐 어떻냐고 교정에대해 나쁘게 생각한다거나 하는건없던걸요 ㅋ
교정하면 예뻐지고 좋은거아니야? 이러면서 ㅋㅋ
그리고 제친구는 남자친구 사귀는도중에 교정시작했는데 잘사귀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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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끝나면 더 예뻐질텐데..
더 좋은 아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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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들보면 교정하구서두 대따시 좋은 사람 만나던걸요
넘 교정에 신경쓰지 마시구.. 자신감을 가지고 소계팅에 나가보세요
그럼 조은서님의 미모와 자신감에 남정네들이 펄썩펄썩~` 쓰러질거에요
그리고나서 쓰러진 그 수많은 남정네들중에
괘안은분으로 한분 낚아서... 함 사귀어주시는 은혜를 베풀주세요^^
그럼 즐교운 교정 잘하시구요.. 행복한 하루도 쫙~~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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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적자면,
일단 소개팅 하고 안하고는 조은서님의 맘먹기에 달려있는거구요,
소개팅을 통해서 연인이 되고 안되고는,
두분의 운명에 의해서 결정되는것입니다.
운명어찌고 저찌고 하니까 좀 그렇지만,
정말 인연이라면 교정을 하고 있어도 무조건 이뻐보이게 되구요,
교정장치 귀엽다고하고 막 그래요.
또한 밥먹고 이럴땐 막 부드러운걸로 챙겨주고 잘라주고 이러구요~
어째든 교정한다구해서 연애하지 말라는 법은 어디에도 없고,
운명이라면 교정장치 따위는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일단 그런 기회가 있다면 나가보세요.
나라면 무조건 나가겠네~~~ 부럽부럽!!!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