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빨리 교정 끝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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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e 새싹
12년 전 · 조회 781

교정하면 시간이 빨리 간다던데 정말 그런것 같아요.

이제 겨우 반 년... 벌써부터 빨리 끝내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려요.^^;;;

주말에 외식하면서 갈비를 먹으러 갔어요. 돼지갈비 정말 좋아하는데...

갈비의 꽃은 끝에 붙어있는 뼈 살점이잖아요~ㅎㅎㅎ

못 먹으니 죽겠더라구요-.-;;; 카레도 먹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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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도 조각네서 막으니 원래 본연의 맛을 느끼기 어렵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교정하는 이순간도 즐겁습니다 ㅎㅎ 어쨋든 끝은 있고 좋아지는 중이니까요~*•*
12년 전
g

저는 립을 잡고 포크로 열심히 뜯어요 !!^^

12년 전
교

허헛 저는 이년반됫네요 여행도 다니고 그러느라 늦어져서..ㅋㅋㅋㅋ

12년 전
소

맞아요!!! 저 다 ~ 먹는데 갈비뼈에붙은 살을 못먹어요ㅜㅜ  

12년 전

흐앙~ 카레에 갈비에... 정말ㅜㅜ

전 요즘 그렇게 햄버거를 한입에 앙~! 베어물고 싶어요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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