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설측 4일째~

이
20년 전 · 조회 1,032
앙~ 넘 아파요.

전 단지 미용상의 목적으로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ㅋㅋ 김태희나 한가인(??)이 되고싶은 저로서는 걱정이 되었지만 넘 하고 싶었던 습니다.

짐 넘 아파 나흘째 죽만 먹어서 살이 2kg이나 빠졌어요

씹는 느낌도 이상하고 발음도 안되고 입벌리기,침삼키는것 글구 비타민 c먹어도 입허는건 잘도 허네요.

다 힘들지만 후회는 안합니다.

워낙 여기저기서 듣고 시작했지만 아픈건 경험해본 사람만이 알수있을것 같아요~

2년이란  시간이 참 길고도하고  짧은것 같네요.

상담을 많이하는 직업이라 요즘 상담할때 발음이 안되어서 고객님들께 넘 죄송스러워요.

낼 직장 야유회도 빠지고 실컷 잠이나 자야겠어요.

이뻐지는 그날을 위해 홧팅~
3 저장
댓글 3
해
아.. 부럽습니다.. 저는 아무리 힘들고 못먹어도 살은 안빠지네요 -ㅂ-;;
20년 전
쥬
쥬드♡
저도 왠지 살이 많이 빠질거 같은 느낌이 팍팍 들어용.
가뜩이나 광대뼈가 심히 나온 제 얼굴 ㅜ.ㅠ 완전 슬픔이에용~
얼굴만 안빠지면 좋을텐데
이뻐지는 그날을 위해~ 노래불러요~
ㅋㅋ
20년 전
★
쥬드님 저두 지금 얼굴살이자꾸빠져서리 걱정입니당 ㅠㅠ
점점 광대뼈가..흑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